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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0년

10건 · '만드는'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사/손창원/끊임없는 자기개발과 거듭나는 신문으로

    …다 충실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이와 함께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온정의 소식과 지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의 전달에도 보다 심혈을 기울일 것을 다짐합니다. ‘당진시대’의 임직원 모두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고 아픔을 대변하는 일에…

    당진시대
  2. 2000.10.30 · 산업·경제 · 유종준

    권호성 중후산업 사장 한보철강 인수 재추진

    …사인 마틴 J 위트먼 서드애비뉴 회장과 친분을 맺어 네이버스 컨소시엄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한보철강 인수과정에서 경영권 등을 둘러싸고 컨소시엄 내부에서 이견을 빚어 독자적인 활동을 모색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권 사장은 한보철강 인수를 위…

    당진시대
  3. 2000.10.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장옥/노벨과 노벨평화상

    …아의 페테르스부르크(지금의 레닌그라드)로 혼자 떠나 그곳에서 군납무기를 만드는 일로 나름대로 기반을 닦게 된다. 5년만에 가족을 불러들여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되고 자식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알프레드가 열일곱 되던 해에는 미국으로 보내 증기기관에 대…

    당진시대
  4.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서비스정신으로 농산물 생산...

    …의 만족을 통해 고객들을 자신이 경영하는 사업의 동반자 내지는 협조자로 만드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내가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제값을 받을 것인가 항상 노력하고 다음과 같이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 첫째, 소비자의 입…

    당진시대
  5. 2000.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2

    …벌써 몇나라에서는 경비기업에 완전히 이양했다. 중진국만 넘어서면 물건을 만드는 제조업 종사자와 식량을 생산하는 농어민의 비율이 국민의 각 5%내외다. 그러면 나머지 90%는 무얼 해서 먹고 살까. 여기서 직업의 다양성과 평생직장의 파괴가 대두된다. 2…

    당진시대
  6. 2000.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객석-인터넷과 중년

    … 사이버 세상에서 모든 걸 해결해주는 로봇같은 소름 끼치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정 인간생활을 행복하게 해주는 그런 도구로써 존재한다면 더없이 고마운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웬지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한 찜찜한 거부감을 떨쳐버려도 좋을 것이…

    당진시대
  7. 2000.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지 농민들과의 합작품입니다' - 합덕 광야산업 김석환씨

    …설명이다. 김씨는 농민들 외에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작은 농기구를 만드는 일에 앞으로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한다. 김씨는 밭에서도 가능한 물뺌 도랑치는 기구를 고안 중에 있다. 밭농사를 짓는 농가들의 요구가 많기 때문이다. 이명자 차…

    당진시대
  8. 2000.01.24 · 산업·경제 · 이명자

    사회/올 설엔 '당진전통한과' 선물하세요

    기름진 당진쌀과 집에서 직접 곤 엿으로 만드는 당진 전통한과가 설날 선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당진 전통한과는 농촌여성들로 구성된 당진읍 생활개선회(회장 김화자)가 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로 만들어 판매하는 것으로 인공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순수 …

    당진시대
  9. 2000.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사건사고

    …택입니다. 저희는 이 여세를 몰아 보다 더 지역에 유익하고 좋은 신문을 만드는 데 재투자하는 한편, 더 많은 주민에게 문호를 열고자 2월22일 주주총회 때까지 다시 증자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 기다립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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