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선재 당진시 사회복지과장갈등은 씻고 새로운 협력의 꽃을 피우자!
…. 당진시민 3분 중 1명은 자원봉사자라는 의미도 된다.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데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우리고장 당진에 자원봉사라는 꽃이 활짝 펼 수 있었던 데에는 지난 2002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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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만드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시민 3분 중 1명은 자원봉사자라는 의미도 된다.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데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우리고장 당진에 자원봉사라는 꽃이 활짝 펼 수 있었던 데에는 지난 2002년 1월 …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간과 모략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신감을 조성하여 시기와 비방으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러한 만남사이에서 우리는 심한 갈등을 겪게 되며 인간관계에 혐오감을 느낀다. 하나의 장점을 향해 서로 정을 나누며 함께 걸어야 할 사람들끼리도 원망하고…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지었다. 커피와 차의 가격 또한 착…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게 드셔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필리핀의 체리린 통번역사는 “빵 만드는 봉사는 처음인데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도 원당중과 송악중·고, 당진고, 송산중 등 지역 학교 학생과 각 기관에서 봉사자들이 이곳에서 봉사를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 나는 아파트 한성아파트는 아름다운 아파트, 사람냄새가 나는 아파트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입주자대표 및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한성아파트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연환)와 연계해 각 가정의 베란다에 상추와 쑥갓 …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동성애를 성적 취향으로 착각하는 성소수자들을 옹호하고 양산하는 나라로 만드는 것은 재앙이요, 파멸이다. 잘못된 환경과 나쁜 습관에서 비롯된 동성애에서 벗어나도록 사회와 국가가 바른 법과 제도를 통해 그들을 끌어안아야 한다. 우리는 동성애는 혐오하지만…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진행됐다. 학생들은 어르신이 준비한 베틀을 직접 보고 매듭법으로 팔찌를 만드는 체험을 했다. 백숙현 강사는 “나이 들었다고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재주를 아이들과 나누며 세대 간의 거리를 좁히는 작업이 가치 있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행할 예정이다. “어가네 부대찌개를 어가네 푸드라는 요식업 브랜드로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장사치의 마음가짐이 아닌 내 음식을 사랑해주시는 사람들에게 대접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가격: 부대백반(12시~3시) 7000원, 부대찌…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하나인데 찾는 곳이 많아 힘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장 씨는 반찬 만드는 데도 솜씨가 있다. 그 덕에 그의 반찬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해야 할 일이 많아 힘이 들어도 주어진 일을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그다. 오늘도 어르신 목욕을 시켰다는…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음식점을 매입해 진수성찬을 문 열게 됐다. 임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남들과 함께 …
2017.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면을 후원했다. 문정숙 센터장은 “지역민과 북한이탈주민이 함께 음식을 만드는 시간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북한식 순대 만들기 등 더 많은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달로 다가왔다. 또한 5월을 지칭하는 표현 중에는 ‘가정의 달’이라는 명제어가 항상 따라 다닌다. 현대 사회의 바쁜 일상생활에서 5월만이라도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경우 독자들이 직접 재료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제로 천연화장품을 만드는 독자들이 적었을 것이다. 하지만 천연화장품을 만드는데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는 지역의 공방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줬던 기사였다.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든지 바뀌고 변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은 자신의 마음 성격이 만드는 것이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한 생각 한 마음을 일으키고 자신이 한 행동을 시작하는 순간 우주의 기운은 자신의 마음 따라 자신의 행동 따라서 움직여서 결정…
2017.05.05 · 지역사회 · 이영민
…하겠다”며 “요양센터의 이익보다 봉사를 기반으로 하는 쉼터같은 요양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 위치 : 무수동로 119 ■ 문의 : 352-5800 [미니인터뷰] 이창휘 센터장 “항상 어르신과 보호자 입장에서” “보호자들이 부모님을 다른…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행복을 과연 어디에서 왔을까? 이 행복을 만드는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재산을 모으고, 자식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고생인지도 모르고 죽어라 일만 해오신 부모님 덕이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않았나 싶다. 자수성가 한 사람도 …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을 나누고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이렇게 행복을 …
2017.04.11 · 지역사회 · 이영민
…하고 있었지만 더 많은 음식을 제공하고자 재오픈했다”며 “간장게장을 잘 만드는 이영미 대표와 함께 매장을 꾸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등대식당에 추가된 메뉴는 간장게장이다. 등대식당의 간장게장은 1인분에 1만3000원으로, 꽃게 한 마리가 제공되며, …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 청년은 동해안 못지않게 서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고향이 해가 뜨는 …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불편한 이들에게 선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드는 지팡이로, 명아주는 사귀를 물리치며 노인들에게 좋은 식물이라 하여 ‘효행식물’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정부에서는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어버이날이나 노인의 날이 되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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