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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3년

15건 · '만드는 따뜻'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고생한다며 고맙다는 격려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는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한 가지씩을 선행을 하고, 그 사람이 다시 세 사람에게…

    당진시대
  2.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템 소외된 노인 위해 도움의 손 뻗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으로 따뜻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오고 있다. 이번에 나눔을 전달한 곳은 푸른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복유)과 유어시스템(대표 장경익)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밀었다. 푸른라이온스클럽은 지…

    당진시대
  3.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고생을 더는 보고 싶지 않았다. 학력도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

  4.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요. 기술 하나만 있으면 먹고 살 걱정 없던 시대였으니까요. 그래도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워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힘든 시간을 견뎌냈죠. 그렇게 7년간 고생을 하다 합덕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랜 고생 끝에 합덕에 안착한 그는 정성을 다해 자신만의 빵…

  5.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 시작하게 됐다. 그는 이 할머니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잘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었다. 행복했다. 비록 나이 많은 남편이었지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고민이 있었다면 행복한 삶 속에서…

  6.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의 모습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묻어나는 것이다. 한선현 작가는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즐거워야 보는 사람이 즐겁다”며 “동심만이 내 작업의 살길”이라고 말했다. “나답게, 내 색깔대로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게 언제나 제가 바라는 목표에요.” 도시개발과 …

  7.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항재 교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아졌다. 그는 한국 러시아문학회를 처음 만드는 등 한국에서 러시아를 연구하고 알리는 데에 산파 역할을 했다. 지금까지 9권의 책을 썼고 30권의 번역서를 냈다. “러시아문학은 대지의 문학” 이 교수는 “처음엔 전망도 없…

  8.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달콤한 빵과 사랑 전해요”

    …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0여개의 빵들은 15개 읍·면·동 독거노인 및 …

  9.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는 커피전문점이 제격이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

  10.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단장 김종순)은 보덕사 관음합창단 단원들이 …

  11.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 가늠하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로서 강조되고 있다. 인사는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하나의 행동이며, 나를 매너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인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절대로 소홀히 할 수 없는 제스처 중에 하나이며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주…

    당진시대
  12. 2013.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제쿠키와 함께 즐기는 커피 한잔”

    …로 제공하고 있다. 담백한 커피의 맛이 손님들에게 반응이 좋다고 한다.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도 커피와 잘 어울린다. 단골손님을 모으는 요소들을 고루 갖추고 있는 곳이다. “어릴 적부터 커피를 좋아했어요. 이렇게 좋아하는 일을 하니 힘든 지도 모르고…

  13.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독자의 만남 등을 눈여겨 읽는다. 시 한편 등 따뜻하게 마음에 와 닿아 각인되는 글귀가 실렸으면 좋겠다. 신문에서 오탈자가 의외로 많다. 맞춤법도 신경 써야 한다. 지면에 실린 영화 정보를 보고 극장에 전화했는데 한참 지난 것…

  14.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칼바람이 매섭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따뜻한 음식이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다. 몸을 보신하기 위해 옛부터 즐겨먹던 추어탕은 여전히 사계절 사랑 받는 보신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추어탕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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