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1, 군자지(君子池), 군자정(君子亭)
…구)를 중심으로 돌았다. 땅(토지) 위에는 사람이 살았고, 결국 사람은 세상의 중심이 되었다. 그리고, 둥근 섬 위에 팔각정을 세웠다. ‘팔각’은 ‘동서남북’의 4개 방향과 그 사이 4개 방향을 더한 것으로 ‘세상의 모든 방향’을 뜻한다. 하늘과 땅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건 · '만드는 세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를 중심으로 돌았다. 땅(토지) 위에는 사람이 살았고, 결국 사람은 세상의 중심이 되었다. 그리고, 둥근 섬 위에 팔각정을 세웠다. ‘팔각’은 ‘동서남북’의 4개 방향과 그 사이 4개 방향을 더한 것으로 ‘세상의 모든 방향’을 뜻한다. 하늘과 땅을…

2025.10.14 · 정책·행정 · 김완종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김완종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장애아를 둔 엄마, 유서완 씨의 하루는 아들의 재활을 돕는 일로 시작됩니다. 활동지원사의 도움을 받지만, 민감한 부분은 여전히 부모의 몫입니다. “국가에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2025.03.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들, 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 등 모두 행복 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은 귀 기울이고 듣는 후보가 필요한데 그것에 특화된 후보가 오윤희 후보” 라며 “정말 일 시키면 잘할 후보를 만났으니 이번 기회에 한번 갈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영희…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본 비판들이 항상 따라다닌다. 본의원은 다년간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세상의 다양한 경험을 당진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의원이 되었지만, 지난 1년 10개월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기초의원의 한계를 느낄때가 많았다. 시의원을 비롯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양극화된 혐오의 시대가 아닌, 포용하는 시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갈수록 심해지는 정치 양극화는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갈등을…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원인이란다. 또 떠나는 이유는 지방에 먹을 것이 없어서이니 먹을 것을 만드는 것으로 청년 유출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평생 먹을 것이 있어야 노후가 보장되고 노후가 보장돼야 자식을 나을 것이 아닌가? 예전처럼 자식이 부모를 돌보는 것을 기대할 수…
2023.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 시민들이 휴식할 친수 공간이 필요하다. 호수공원은 도시를 매 력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동시에 시민에게 쉼을 주는 기능을 할 것이다. 서산도 호 수공원이 없었다면 삭막했을 것이다. 다만 서산은 기존 저수지를 활용했기에 규모가 작은 한계가 있다. …
2022.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는 국가기간산업이었다. 당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에 수락했으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당진은 14개 읍‧면‧동 곳곳에 환경 문제가 산재해 있다. 우리에게는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과 생존권을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소형모듈원전이 당진에 들어오…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는 일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내가 생각하는 정치는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지역에서 많은 단체 활동을 하면서 미약한 힘이나마 봉사를 하였으나 제도권 밖에서는 여러 한계에 부딪쳤다. 이제는 제도권 안에 들어가 지역주민과 같이 100년…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 없기에 그렇습니다. 사실 참여자는 내가 시간을 들이면 기대한 만큼 세상이 바뀌거나 절차가 좋아질 것인가?를 생각을 하는데 보상은 음식 같은 것으로 받았으니 어찌 불만이 없겠습니까? 그래서 동기부여라는 것은 항상 사익과 연관이 되어야 합니다. 지속…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하겠다는 초심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임기 동안 가장 의미 있는 성과를 꼽자면? 민선6기와 7기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지속가능발전’ 그리고 ‘시민행복’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기 …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 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안을 때~” 대학 다닐 때 유행했던 ‘어머니’라는 노래의 첫 소절이다. 선후배·동기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목이 쉬도록 불러댔다. 세상은 사람 사는 곳이다. 그런데 그때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었던지, 그…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즐겁고 보람있게 사는 것의 내 희망사항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65년경 고등학생 때 천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은 날은 천의초 후배들의 운동회…
2020.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 모습을 촬영한 자료사진을 제시하며 “도비도가 예전과 달리 완전 딴 세상이 됐다”며 “도비도가 침체된 원인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김인재 문화복지국장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소유한 토지인데 운영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며 “도비도 활성화를 위해 당진시…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교수 여당이 압승한 것은 국민들이 새로운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염원이 표출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당진 유권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당진이 안고 있는 국정과제와 대정부 정책을 잘 해결하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방앗간을 시작하기 전 그는 4개월 동안 새벽부터 나와 장인‧장모에게 떡 만드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오후에는 타 방앗간에 가서 고추를 빻고, 기름을 짜는 등 여러 가지의 일을 배웠다. 해보지 않은 일이라 어려움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가장 큰 어려…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재원확보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성공하였다. 노인의 삶은 중장년층의 미래이다. 그리고 그들은 노인의 삶을 보며 세상을 살아간다. 빈곤한 노년의 삶은 자녀부양으로 인한 경제부담을 최소화하고 노년층의 삶을…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어서 떡공장인가 싶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생각지 못한 아름다운 떡 세상이 펼쳐진다. 트렌디한 떡으로 젊은 층에도 인기 뽀얀 가래떡은 물론이고 알록달록 총천연색이 예뻐 눈이 절로 가는 송편과 꿀떡은 물론 영양찰떡, 약식, 쑥개떡, 백설기 등 다양한…

2018.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유곡에 더위를 삭이려 사립문을 나선다. 忘機對酌閑吟裏(망기대작한음리) 세상사 잊고 대작하며 한가히 읊조리는 속에 安逸心身半夜歸(안일심신반야귀) 심신이 편안하여 한밤중에 돌아온다. 注 林鐘(임종) : 유월의 異名 畏日(외일) : 두려운 해, 즉 여름 …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올라온 사람들은 주로 방직공장에서 일하거나 양복을 만드는 재단사로 일했다. 전 대표 역시 동대문에서 시작해 을지로, 청계천 등 한국 근현대사의 중심이 된 종로 일대에서 주로 일을 했다. 10여 년 간 서울에서 일하던 그는 다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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