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나와 가정과 나라와 세상을 바꾸는 “감사와 인정”의 힘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정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가장 멋진 나라에서, 가장 멋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환경이 힘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고 인정하게 되면 삶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만드는 세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정에서, 가장 멋진 지역에서, 가장 멋진 나라에서, 가장 멋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삶의 환경이 힘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고 인정하게 되면 삶이 정말로 그렇게 되어 갑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문…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안전한 일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구호가 순성면 중방리에 있는 사조동아원(대표이사 이창주)에 울렸다. 당진시와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가 2025 당진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업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15일 사조동아원을 방…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공예는 버려지는 택배 상자, 계란판, 우유갑 등을 이용해 재생 종이를 만드는 활동이다. 종이를 뜨는 틀에 따라 하트나 토끼 모양의 종이를 만들 수도 있고, 꽃잎이나 식용가루를 넣어 색다른 색감과 디자인으로 종이를 만들어낸다. 이 씨는 “이렇게 만든 …
2023.05.2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 사용하고 있다. 둘째 아이가 10개월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금 이르게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아이의 몸이 약하다 보니 주변 환경에 더욱 신경 쓰게 된 것이다. 이전까지만 해도 크게 개의치 않았던 환경문제가 자녀의 건강 문제로 다가오자 보다 예민한 시…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상에는 참 많은 말들이 있다. 듣기만 하여도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말, 한번 말해보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게 하는 말들이 참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 안에서 기분좋은 말들을, 기분좋아지게 할 수 있는 말들을 사용하는 것을 잘 잊어버리곤 한다. 일…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던 지난 1년간은 너무 바빠 붓 잡을 시간이 없었다고. 그는 한방차를 만드는 일이 그림 그리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그는 “한방 재료를 블렌딩해 차를 만들어내는 것과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창의성을 요구하는 점에서 비슷하다”며 “새로운 것을 만드는…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로 봉사하며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왔다. 시민들은 힘든 사람을 더 힘들게 만드는 법과 정책 때문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진다고 말했다. 이제는 시민들의 더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시민…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위한 걸음이 청소년들에게도 시작됐다. 청소년들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세상은 어떤 것일까? 환경부터 인권까지,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들의 생각이 ‘알지하지’ 프로젝트에 고스란히 담겼다. 알지하지 프로젝트는 지속가능발전에 청소년이 참여,…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를 찾기도 했다. 김학로 고문은 “내기후의 지향점은 우리가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며 “당진에 생태환경 훼손과 파괴에 대한 사안들이 많아 어떤 것부터 해야 할 지 고민될 정도”라고 말했다. 덧붙여 “매달 시기에 맞는 주제로 공부해 나갈 것”…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칙과 더불어 인간과 사회의 원리도 이해하고 전달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면서 종래의 속담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요즘과 같이 취업난시대에 자녀에게 “한 우물을 파야 한다”고 권하는 부모는 드물 것이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거나…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다렸으나 한참 소식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기다림 끝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라도록 돕는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성장한 아이들이 만들어 갈 세상은 분명 더욱 더 따듯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부족하게나마 시작했던 ‘좋은 엄마’들의 생태교육에 대한 고민이 모여 당진좋은엄마모임에서는 ‘자연생태교육지도자 양성프로젝…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하는 생각들은 매일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 떠도는 생각들과 매일매일 내 곁으로 다가오는 수많은 생각들을 모으는 부지런한 아저씨 ‘부루퉁 씨’가 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6시만 되면 거리를 돌아다니며 각양각색의 생각들…
2013.09.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 어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이 들어와서 둥글게 만드는 것일게다. 대추야 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2011.06.03 · 환경·안전 · 우현선
… 원장님은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을 브랜드 정신으로 ‘바른 먹을거리’를 만드는데 혼신을 다해 ‘인간 상록수’로 불리신 분이었죠.” 김영옥 씨는 “훌륭한 아버지로 살고자 하는 분이나 귀농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원경선…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샴프, 린스 등을 챙겨가는 게 요즘 현실이기 때문이다. 풍요롭고 넉넉한 세상임에도 불구하고 인구대비 이혼율은 세계 1위, 저 출산으로 아이 낳기를 꺼려하고 자살률도 상위권이란다. 행복한 가정,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2005년 건강가정기본법이 제정 되…
2006.12.04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평화 환경의 밤’에 강사로 나선 ‘생명평화탁발순례단’ 단장 도법스님은 세상의 잘못이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세계관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도법스님은 “지금까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는 ‘세상 못쓰겠다, 못살겠다’였다”며…
2003.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람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작은 마음이나마 더불어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전화 : 011-475-5116 * 위치 : A마트 앞 주택가 이필용 기자
2003.07.29 · 환경·안전 · 이필용
…좋아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한다는 말이다. 사람이 어질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와 사람으로서의 도리와 살아가는 방법 즉, 지혜까지를 모두 고루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알 것이다. 산이 주는 편안함과 산에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2003.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숲은 우리에게 풍부한 바다를 가져다준다. 수자원의 풍요로운 서식처를 만드는 부엽토, 다량의 미네랄이며 강물을 통해 운반된 각종 영양분은 바다 생물들의 먹이인 플랑크톤을 풍부하게 만든다. 그러니 강은 숲과 바다를 하나의 생태계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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