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 건강한 지역사회라는 것을 증명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기주의가 아닌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했다는 것에 의미가 큽니다. 또한 현대엠코 주민 등 이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이들도 역시 우리 이웃으로 인정하고 함께 나아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만들기 언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 건강한 지역사회라는 것을 증명한 시간이었습니다.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기주의가 아닌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했다는 것에 의미가 큽니다. 또한 현대엠코 주민 등 이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이들도 역시 우리 이웃으로 인정하고 함께 나아갈 …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역할을 찾는 반면, 시장은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소비자를 위한 시장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분야가 다를 뿐이다. 한동안 지역에 건강 이상설도 나돌았는데, 건강은 어떠한가? 담배를 끊은 후 금단현상으로 고생했지만 이제는 완전히 회복했다. 내년 …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 위해 힘쓸 것입니다. 무엇보다 교사들과 학생들이 필요한 것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습니다. 양명길 총동문회장 “후배들 나라인재로 자라나길” 석문산업단지내 위치한 삼봉초는 앞으로 발전 가치가 높습니다. 삼봉초를 졸업하는 꿈나무들이 나라에 도움이 되는 것…
2013.10.01 · 문화·교육 · 김창연
… 매년 장마철이면 들여오는 미꾸라지를 냉동보관해 뒀다가 사용하기 때문에 언제든 자연산 미꾸라지의 맛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추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남성의 자양강장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다. 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겨…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 시청자들에게 문화와 역사, 꿈을 전하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그는 방송 프로그램 이외에도 각종 좌담회, 음악회 등을 열어 지역민의 문화 충족을 위한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이제 그는 KB…
2013.08.24 · 인물·동정 · 김창연
…태다. 성 사장은 “복지시설이나 헬스장ㆍ강당ㆍ식당 모두 갖춘 합동청사를 만들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협의하고 마스터플랜을 다 세운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김포공항이 리모델링되면 2016년까지 국내선 청사를 리모델링하고 2019년까지 국제선 청사도 건…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농토도 없고 실제 농사짓는 농민은 더더욱 없다. 그런데 농협조합장이 언제부터인가 구성돼 있고 구성 조합원은 적어도 1000여 명 이상에 이른다. 물론 출자금을 출자한 합법적 조합원이지만 소위 페이퍼 조합원이 대다수다. 이들에겐 머나먼 자기 고향에 …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 내 인맥으로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낯선 땅 ‘내 사람 만들기’에 주력 지방에서 전학 온 학생들이라고는 고작 5~6명 정도인 학교에서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그가 먼저 한 발 다가갔다. 사회에 나와서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중앙식품을 …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 재학 당시엔 선거철이면 선거용 벽보를 직접 만들기도 했단다. 이때만 해도 인쇄술이 발달하지 못해 공보물을 손수 제작하던 시절이었다. 학창시절 학군단 총 지휘를 할 만큼 눈에 띄는 학생이었다. 그리고 당시 합덕고등학교에서 유…

2013.06.21 · 정책·행정 · 이규일
…가는 음식은 제 자식에게 가는 거라 생각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음식을 만들기 위해 들이는 시간이 곧 정성이라 생각하는 유 대표다. 10여 년 동안 식품 관련 일을 하던 유 대표는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음식 솜씨를 보며 꿈을 키웠다. 현재 유 대표의 어…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3년 전부터 당진에 내려와 안 작가의 작업실과 함께 미술작품 전시공간을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해왔다. 아트송악은 아내에 대한 정 관장의 선물과 같은 곳이다. “그림작업도 할 수 있고 지역주민들에게 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싶었…
2013.01.04 · 인물·동정 · 김창연
… 떡집에서는 하얗게 연기를 뿜으며 각양각색의 떡을 만들어 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빵과 케익이 떡의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20여년 째 운영 중인 읍내동 민속떡집은 당진의 대표 떡집 중 하나다. 케익이며 빵 등이 인기를 끌며 어려운 떡 시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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