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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1년

13건 · '만들어 이웃'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 한가지 더 바라는 것은 이왕 도로공사하는 터에 도로좌우에 자전거 길을 만들어 주십사하는 것이다. 도시과에서 자전거길 계획안을 세운 걸 보았는데 당진읍 합덕읍 뿐만 아니라 전 당진군의 지방도로에 자전거길을 만들면 연두색, 초록색, 황금빛으로 변신하는 …

    당진시대
  2.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신평면 직원들, 어려운 이웃 보일러 놔줘

    … “집이 너무 낡아 불편하게 살아왔는데 면직원들이 완전히 새로운 집으로 만들어 줬다”며 “궂은 일을 마다 않고 손수 이렇게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어떻게 고마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3.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신평 부수리 마을회관 준공

    …로 적극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회관준공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마을과 이웃을 내 가족으로 생각하고 서로 도와가며 살기 좋은 부수리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마을회관 준공식은 경로잔치도 함께 열려 마을의 노인분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당진시대
  4.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새마을지도자, 어려운 이웃에 김장 담가줘

    …. 각 읍면에서 재배한 배추 4천여 포기를 손질해 소금에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김치를 담기까지 꼬박 3일간의 ‘대장정’이었던 이 봉사활동으로 김장할 형편이 못되는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극빈가정 등 4백여 세대가 김치걱정 없이 겨울을 날 수 있게 …

  5.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순성 본1리 마을유래비 세워

    …려줄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유래비 제막을 계기로 조상들의 뜻을 이어 이웃과 상부상조하며 대대손손 화합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꽃탑 제막식도 함께 열렸다. 지방도로 주변 공터에 4m 높이로 자리한 꽃탑은 지난해 ‘우리마을 사…

  6. 2001.11.12 · 지역사회 · 손성진

    “우리마을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

    …주부환경파수꾼은 지난 1997년 순성농협의 주부대학 수강생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졌으며 그동안 지역사회 환경보호활동과 회원친목을 위해 활동해왔다. 또한 이 모임은 김장철에는 회원들이 김장을 담가 경로당과 독거노인, 복지원에 제공을 했고, 올해에도 어려운 …

  7. 2001.10.29 · 지역사회 · 손성진

    팔순 할머니도 댄스 배우는 활기찬 경로당

    매달 마을청소, 재활용품 수거, 꽃상여 만들어 불우이웃 돕기도 [합덕] “모범경로당에 선정되어 기쁘긴 하지만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앞으로 더 잘 하라고 상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경로의 달을 맞아 충남도로부터 ‘모범노인회’상을 받은 합덕읍 ‘…

  8.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벌써 수십 가구가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처음 이 운동을 시작할 때는 절도문제가 가장 걱정이 …

    당진시대
  9.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고 의미를 두려는 문화적인 차이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이야기나 이웃집 이야기, 주변동네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갖는다. “지역신문에서 가장 경쟁력있는 기사는 지역사람들의 기사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전국지를 따라 가려는 경향이 있다. 지역…

  10.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갓 만들어낸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5월26일 결혼한 부부는 보통의 신혼살림과 다름없이 오손도손 깨가 쏟아지는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그들 사이에는 남북사이…

  11.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비. 아비가 되어 아이들에게 튼튼한 벽과 지붕이 얹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소원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큰 선물을 넙죽 받아도 되는 건지... 김씨는 지난달 MBC라디오 ‘여성시대’를 듣다가 ‘사랑의 집짓기’ 국제운동기구에서 각계의 후…

  12.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없는 자신이 지금처럼 잘 살아가도록 해준 하늘과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 이웃들과 세상에 대한 고마움. 그런 것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한다. 김씨는 4년전에 읽었던 어떤 책에서 직접 힌트를 얻었다. ‘부모를 위해 쓰는 돈은 하늘이 주신다’는 것이었다. 옳…

  13.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사례

    …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불우이웃에 떡국떡 전달 삼봉초 20회 동창회 석문 삼봉초등학교 20회 동창회(회장 조덕행) 회원 22명은 새해를 맞아 쌀 80㎏을 떡국떡으로 만들어 관내 불우이웃 24가정에 전달, 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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