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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0년

13건 · '만들어 이웃'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 율사리 마을유래비 세워

    …5일 제막식을 가졌다.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높이 2m짜리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율사리 유래비는 전면에 인부상조의 마을이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세히 새겨넣어 자라나는 후손들이 마을의 역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마을의 유래는 …

  2. 2000.11.06 · 문화·교육 · 이명자

    이공(公)성근 공덕비 중·보수

    …문판독을 맡아 해석문을 완성했다. 번영회는 이 해석문을 안내판 형식으로 만들어 비석 옆에 별도로 세움으로써 어린 학생들도 쉽게 내용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고 이성근(1896~1973) 옹은 신평면 한정리 출신으로 구합덕천주교회 부설 매괴학교를 졸…

  3.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금상 수상작

    … 정성을 들여가며 영양을 주고 기르다 보면 한톨 한톨 잘 여문 알밤처럼 만들어질 거란 생각을 한다. 복받은 땅 이곳, 예당평야의 정기를 받고 난 예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래서 누구보다 이곳 사정과 이곳 사람들의 끈끈한 정, 이웃사촌이라 할 만큼 인정미…

    당진시대
  4.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년을 불란없이 지내온 동갑내기들의 우정 - 선우회

    …임이 계속돼 오면서도 분란이 없었다는 것이다. 무수히 많은 친목모임들이 만들어졌다 금방 사라져버리는 일을 주위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것을 감안하면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뭐 회원들간의 작은 다툼이야 없을 수 있겠어요. 의견이 …

  5.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황규호/13만 군민이 천원씩만 낸다면...

    …먹고 사는 걱정은 면한 국민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끼니를 굶으면서 없는 이웃을 도와주고 사신 분들입니다. 군민 전체가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도와주기 운동을 전개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누가 주체가 되어 이런 모임과 행사를 주도해야 할까요. …

    당진시대
  6. 2000.07.24 · 문화·교육 · 이명자

    하경이를 도와주세요

    …병원에 입원해 본격적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재 하경이는 체내에서 피를 만들어주는 혈소판의 수치가 계속 낮아지고 있어 혈액투여와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어린 나이에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견뎌내는 하경이를 지켜보고 있을 수밖에 없는 아버지 김진수…

  7.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9

    …도 습관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을 접하다 보면 유달리 미움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될 것을 습관적으로 도마뱀처럼 꼭 꼬리를 잘라 놓는 것입니다. 그 미움의 습관은 성격과도 무관할 수 없습니다만 거의가 아집과 이기…

    당진시대
  8.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년부터 여유가 많은 생활을 하게 되었고 매년 부를 축적해 인근 친지 및 이웃에게 덕을 베풀며 살았다는 말씀이었다. 노인회장님께서 옛날에 있었던 실화를 말씀하신 의미가 심오하시다. 그 분이 부자된 과정을 설명하신 것은 절대 아니고, 요즈음 젊건 늙건 모…

    당진시대
  9.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도 하다. 박씨의 친정어머니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

  10. 2000.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8

    …보자는 뜻이 담겨있을 듯하다. 아무리 바빠도 부모·자식, 스승과 제자, 이웃간에 정서적으로 메마르지 않게 끈끈한 정을 나누고 살아가면 얼마나 좋은지는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바램에 불과할 뿐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극히 일부이다. 바로 현실적…

    당진시대
  11.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부는 학생들만 하는 겁니까?

    …가진 지방만이 취득할 수 있는 선택받은 제2의 영토입니다. 국제무역항은 이웃한 도시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병참기지와도 같습니다. 1986년 이래 이미 우리는 평택항이란 이름으로 계속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1999년 3월24일자…

    당진시대
  12.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전통도 잇고, 어려운 이웃도돕고'

    면천 송학2리 ‘노인 공동작업장’ 삼태기 등 각종 공예품 만들어 이웃도와 멍석, 삼태기 등 잊혀져가는 농촌생활 공예품을 만들고 있는 면천면 송학2리 노인회가 애써 만든 공예품을 팔아 모든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 농한기를 맞아 작업장에 모여 매일…

    당진시대
  13. 2000.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칼럼/노화용, 합덕농협 과장

    …만 좋고 목표만 달성하려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리고 나와 가족, 이웃, 지역, 국가와 더불어 살아가는 농협은 과정을 중요시하지 않으면 밝은 미래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농협은 이제 전국적으로 획일화된 형식위주의 틀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인적관리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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