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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학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만학도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해나루시민학교 만학도 34명 배움 결실

    배움의 시기를 놓쳤던 만학도들이 마침내 빛나는 졸업장을 가슴에 품었다. 지난달 24일 당진시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는 제15회 해나루시민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 가족과 교사,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배움의 결실을 본 …

  2.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만학을 꿈꾸며 웃음과 행복을 전하는 동문

    …있다. 또한 장 씨는 경력이음을 통해 사회에 재진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민간 자격과정을 개설한 한국 평생 명강사 서산지부 지부장 강정숙 씨와 함께 협력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기여를 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3. 2023.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년칼럼]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 -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학습관 마련돼야

    … 비하면 엄청난 결과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만학도뿐만 아니라, 과거 상대적으로 고령에 포진되어 있던 연령대에도 변화가 일어, 20~21살 청년들도 입학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등 그 연령대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

  4.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2학년소풍에서 얻은 늦은 깨달음

    …은 어린 아이와 같이 설레는 마음으로 소풍을 다녀온 소회를 통해 자신의 만학도 이야기를 전해왔다. 나는 요즘 한 달에 두 번 학교 가는 날이 너무도 기다려진다. 배고픔에 허기져 중학교 진학은 꿈에도 못 꿨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던 14살 이른 봄에 졸업…

    당진시대
  5.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한대 첫 졸업식

    …여받았다. 기쁨과 아쉬움 교차 졸업식이 시작하기도 전 졸업을 축하해주기 위해 학교를 찾은 학생과 학부모, 친구들로 방학 동안 적막했던 학교가 오랜만에 북적였다. 검은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은 졸업생들 사이로 꽃다발이 오가는 한편 동문들과 헤어지며 아…

  6.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한국방송통신대 당진학생회 직장인 만학도들의 든든한 벗

    …습만을 위한 단체가 아닌 당진시민으로서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한다. 이를위해 지난달 16일 비어케빈에서 불우 이웃을 위한 성금마련을 목적으로 일일주점을 개최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1972년 국내 최초로 국립 원격대학으로 설립돼 40년이 지난 지금 …

    당진시대
  7.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30년 만에 펜 잡고 공부합니다”

    …의 마음이 두근거릴 때다. 스무살 새내기도 그러하겠지만 지긋이 나이먹은 만학도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포기하지 말고 1년 더 힘내자”며 서로 어깨동무하며 다짐했다. 지난해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가 개교한 후 야간대학을 운영해 20명의 학생들이 입학했다…

  8.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에서 만난 사람들]늦은 밤 책 펴든 늦깍이 학생들“하루 종일 공부하고 싶죠”

    …리는 사람들이 중년의 나이에 책을 피고 연필을 들었다. 낮에는 누군가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자신을 위해 공부하는 늦깍이 학생들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인 교육학과 이형숙(58)·신오순(51)·신영호(50)·최정숙(49), 국어국문학과 이재성(5…

  9.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 시민학교, 43명 졸업생 배출

    …찾아온 이들이 어느새 80명이다. 대부분은 어린 시절 공부의 때를 놓친 만학도다.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살아온 어르신들도 많다. 뒤늦게 공부에 재미를 붙여 하나같이 어린 학생들 못지않게 열성적이다. 버스를 두, 세 번 씩 갈아타고 학교에 오는 학생들도…

  10.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대기만성(大器晩成)

    …과 학생들끼리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계기가 된다. 강의실에 40여 명의 만학도들이 모여 강의를 받는데 그 중에 남자는 7,8명이고 60대 정도의 고령은 필자와 또 한 분이 있어 2명 뿐이다. 연령대가 비슷해서 반가움에 통성명을 했더니 대전에 모 지역교…

    당진시대
  11. 2007.02.26 · 문화·교육 · 김기연

    “이젠 우리도 당당한 사회인”

    … 공로상을 수상했다. 특히 졸업생 중 권창제씨는 71세의 늦은 나이에도 만학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젊은 동기생과 함께 열정적인 학창생활을 해 공로상을 대표로 수상,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신성대학 관계자는 “1995년 개교 이래 지속적인 시설 투자와…

  12.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며 배우며 아직도 꿈꾸는 베테랑 - 정명진

    …정명진 (39세)회장. 최근 이사를 하느라고 비워둔 남산 도서관 자리에 만학도들의 학습관을 입주시키느라 동분서주 뛰어다녔다. 뒤늦게 맘먹고 공부를 시작한 사람들이 옛날 그 이유 그대로 ‘생활하기 바빠서’ 중도에 다시 포기하는 것이 안타까워 마음먹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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