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우르는 농업환경국을 맡은 그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정으로 시민과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공 국장과의 인터뷰를 정리한 일문일답이다. 승진 소감 한 말씀 공직생확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자리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래도 안주하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많이 읽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우르는 농업환경국을 맡은 그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행정으로 시민과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공 국장과의 인터뷰를 정리한 일문일답이다. 승진 소감 한 말씀 공직생확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자리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래도 안주하지 …
2024.11.0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품이 출품되면서 운문 부문에서는 경쟁도 치열했다”며 “특히 좋은 작품이 많이 응모 되면서, 당초 5개의 항목에서 장려상이 추가됐을 정도”라고 말했다. 덧붙여 “문학의 첫발을 내딛는 새로운 사람들도 참여하고 영입까지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나루문학회는 …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대면 장항리에서 건축자재제조업체 대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책을 많이 읽고 싶어요. 독서하며 감성을 키우고 시 소재도 발굴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신체를 가꾸는 것만큼 내면도 가꿔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모 가꾸는데 쓰는 비용의 일부를 내면을…
2012.06.13 · 인물·동정 · 우현선
…<지란지교를 꿈꾸며>라는 책이 있는 거예요. 반가운 마음에 구입해 다시 읽고 있어요.” 카페니즈 김기진 대표는 “유안진은 한때 유명가수들의 유행가보다 더 많은 인기를 얻었었다”고 회상했다. 김기진 대표는 “무엇보다도 마음 터놓고 지낼 친구가 있었으면 …
2011.08.14 · 인물·동정 · 박기욱
…3년 전부터 신문을 구독했다는 김 씨 부부는 “신문에 사람사는 이야기가 많이 실렸으면 한다”며 “삶의 현장과 일상을 담은 얘기, 주요 행사 소식을 위주로 읽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기사와 소규모 업체를 소개하는 기사가…
2009.01.19 · 인물·동정 · 강대원
…도 하다. 김 회장은 구양수의 삼다를 강조하며 좋은 시를 쓰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다독), 많이 쓰고(다작), 많이 생각(다상량)해야한다고 말했다. “구양수의 삼다는 기본적인 것이지만 이것이 바로 시를 쓰는 자신의 발전에 기초가 된다고 생각해요. 호수…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참 마음이 따뜻했다.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아니 열 번쯤 읽어보겠단 욕심이 생겨 몇 장을 넘기다보니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눈에 보여 아니 어쩌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내가 두려워했는지도 모르겠…
2006.09.11 · 인물·동정 · 김기연
…문양. “음.. 우선 학비를 준비해야 하니까 과외를 하고 싶어요. 책도 읽고 싶고, 영화도 많이 보고 싶고...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그녀의 장래희망은 공연기획자. 한 공연의 전체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기획하는 일. 화려한 공연을 자신의 느낌대로, …
2006.01.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회장은 지역신문에 대한 관심 역시 많아 매주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고 있다고 한다. 다양한 분야의 기사 중에서도 평소 활발한 사회활동 때문인지 봉사단체의 소식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편이다. 또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치 지도자들이나 …
2003.1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수밖에 없었다. “시장을 끼고 있어서 주로 노인분들이 70% 정도로 많이 찾아오세요. 나머지는 학생과 같은 젊은층이죠.” 주로 고객이 시골분들 이다 보니 “A/S 등 작은 서비스에서도 감동을 많이 하시는 것 같다”는 이 사장은 농사짓는 단골손님들 …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용 석 씨 “김태숙 실장님 어쩌면 그렇게 날카롭게 잘 집어내시는지.. 읽고 나면 마음이 후련합니다. 김실장님 학교다니실 때 요점정리 참 잘하셨을 거 같아요.”(웃음)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엄용석(37세)씨는 지난호 농업관련기사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