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제는 ‘군민이 주인’인 시대”
…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다. - 함께 경쟁했던 다른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후보자의 심정은 후보자가 가장 잘 알지 않겠는가. 그들을 경쟁자가 아닌 군정수행의 동반자로 여길 것이다. 그들이 내세운 공약을 면밀히 분석해 당진군정에 반영할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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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말이 아닌'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 내실있게 추진할 것이다. - 함께 경쟁했던 다른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후보자의 심정은 후보자가 가장 잘 알지 않겠는가. 그들을 경쟁자가 아닌 군정수행의 동반자로 여길 것이다. 그들이 내세운 공약을 면밀히 분석해 당진군정에 반영할 수 있…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이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민종기군수는 다름 아닌 우리 당진군민들이 군수로 뽑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두 번 씩, 아니 세 번 째도 이 사건이 터지지 않았으면 또 당선되었을 것이라는 게 대부분의 군민들 생각이다. 왜 일까? 그 …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산업 경제력을 갖춘 신성장 경제도시 당진을 꼭 건설하겠습니다. 정당이 아닌 인물로서의 기호 8번 최기택을 꼭 선택해 주십시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이제 검증은 끝나고 선택만 남아” 자유선진당 이철환 후보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방청객 여러분 고맙…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발돋움할 수 있는 지역문화제를 갖고 있다. 지금까지는 돈을 버는 축제가 아닌 돈을 들이며 지역민들이 하루 또는 몇 일 먹고 즐기는 행사가 치러져 왔다. 하지만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본질의 왜곡이 아닌 본질을 홍보해 주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 함께 걱정하고 눈물을 흘려야 할 일이다. 땀흘린 대가를 얻지 못하니까 말이다. 쌀소비를 위한 갖가지 정책들도 많이 있지만 거리가 먼 국가정책이다. 더이상 늦출수 없는 쌀가공 산업의 집중육성과 쌀값하락에 따른 쌀농업 진흥기금을 약 200억원 조성해 시…
2010.04.20 · 정책·행정 · 김기연
…이력에 기재한 ‘이명박 대통령후보 경제특별보좌역(전)’은 일반 기업인이 아닌 경제학의 석학들에게 주는 자리”라며 “중앙당과 관계자들에게 확인해봐도 위촉장을 발급하거나 자리를 준 적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는데 이에 대한 사실확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10.04.19 · 정책·행정 · 김기연
…쳤다는 이철환 예비후보는 “‘정치는 정치가에게, 행정은 행정가에게’라는 말이 어울리하는 진정한 행정가는 자신”이라며 “행정경험의 질이 다르다”고 말했다. “면사무소에서 행정을 시작해 군청과 도청, 중앙부처까지 모든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충남도의 몇…
2010.04.07 · 정책·행정 · 김기연
…가 평소 가졌던 지론은 ‘준비하는 사람에게 그에 맞는 일이 맡겨진다’는 말이다. “저는 그동안 다양한 방면의 사회경험을 통해 도의회라는 공간에서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된 사람’입니다.” 2006년 교육위원 도전했으나 낙선 선거법 …
2010.03.09 · 정책·행정 · 김창연
…의 투표권 행사를 예로 들 수 있죠.” 당진군개발위원회 김종식 위원장의 말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지역의 참 일꾼으로서 역할을 다해야할 지도자 선출에 지역봉사와는 관계없이 후보자들이 난립하고 있다는 것. 특히 정당의 줄서기 또는 돈 벌면 명예를 얻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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