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김동술 고대조합장 잦은 외유 구설수 - 일본 다녀온지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행
고대농협 김동술 조합장이 잦은 외유로 구설수에 올랐다. 다름아닌 농협 임원들과 부부동반으로 일본을 다녀온 지 불과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 여행길에 또 올랐던 것. 고대농협에 따르면 김조합장은 지난 11월 말일부터 12월 3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말이 아닌'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대농협 김동술 조합장이 잦은 외유로 구설수에 올랐다. 다름아닌 농협 임원들과 부부동반으로 일본을 다녀온 지 불과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 여행길에 또 올랐던 것. 고대농협에 따르면 김조합장은 지난 11월 말일부터 12월 3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군에서 표창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지난 11월 초 오건영 표고버섯연구회장으로부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취재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제보를 받았다. 일반사람들이 충격적인 사건소식이나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나는 일들에 더 관심을…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도 내키지 않구유. 여직까지 희생하구 살었는디. 조금 더 하믄 되는 거 아닌가유?” 고생을 운명으로 알고 살아가겠다는 선언이나 마찬가지다. “좀 부족한 것 말고는 남과 다를 것 없어” “다 버리구 뛰쳐나가고 싶은 생각 왜 읍었겄유. 저두 사람인디유. …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외국인 며느리의 풍경’ 이제는 남의 얘기가 아닌 듯 하다. 200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김정미, 38)는 당진에서 유일하게 마을단위가 아닌 거주지 단위로 새마을단체에 가입해 있는 부녀회다. 세대수가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나름의 독자적인 활동이 횔발하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들과 만나 정신없이 지내는 사이 벌써 4월이 반이나 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빠서 내 몸을 가꿀 겨를도 없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수다를 떨 여유도 없이 일상에 쫓기다 문득, ‘나는 행복한가?’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누구보다 못생…
2005.04.04 · 지역사회 · 이명자
…째를 맞는 이곳의 주메뉴는 소스가 독특한 비빔밥이다. 비빔밥에 고추장이 아닌 소스를 얹는다는 것도 특이한데 그 소스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분까지 들어가 있다고 한다. “비빔밥을 맛보신 분들이 하나같이 속이 편안하고 든든하다고 말씀하세요.” 전업주부…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세상을 떠나고 말았을 때 느끼던 안타까움과 슬픔이 짙게 묻어있는 우씨의 말이었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는 활동입니다” 오씨는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도움을 줌으로써 스스로가 기쁘기 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