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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맛집 어머니'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인물·동정 · 김예나

    SNS로 소통하는 당진시대

    SNS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당진시대 맛집 블로그 blog.naver.com/djtimes 당진시대 홈페이지 왼쪽에 위치한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배너 클릭 당진시대 페이스북 www.facebook.com/djtimes5440 페이스북 검색창…

  2.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을 옮기면 바삐 샌드위치를 만드는 이태산 씨의 손이 보인다. 그 옆에는 어머니 천난희 대표가 분주하게 속이 꽉 찬 김밥을 말기 분주하다. 언제나 서풍을 찾는 손님들에게, 서쪽에서 불어오는 축복의 바람인 ‘서풍’처럼 김밥과 샌드위치로 건강함과 행복을 주…

  3.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4.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이 너나 할 것 없이 좋아하니 참 아이러니다. 어렸을 때부터 유 대표의 어머니는 “민물고기는 비린내가 나니 먹지 말라”고 했고 그의 머릿속에는 민물고기는 비린내 나는 생선이었다. 안산에서 김치찌개 전문 식당을 10여 년 간 운영한 김석운·유경자 부부는…

    당진시대
  5.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모내기 할 때쯤이면 서로 이 대표 집일을 도와주고 싶어 할 정도로 그의 어머니는 마을에서 소문난 손맛을 자랑했다. 고기나 생선 등 푸짐하게 내 주는 것은 물론 맛 또한 좋았다고. 그 모습을 곁에서 보고 자란 이 대표는 지금도 늘 손님에게는 푸짐하고 맛…

  6.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안동 감나무집 이홍주 대표몸보신은 이제 오리 수육으로

    …뉴로는 양푼이 동태찌개가 있다. 동태찌개는 대전에서 동태찌개로 소문 난 맛집을 운영했던 장모님의 비법을 전수 받아 메뉴에 올렸다. 동태찌개는 1인 7000원으로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좋다. 한편 도안동감나무집은 오픈 한 지 3개월도 지나지 않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