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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맞아 직원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맞아 직원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질의내용 챙겨야”

    본지는 지난 1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12일자 888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질의 내용을 잘 챙겨 진행상황을 점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제목과 사진은 기사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만…

    당진시대
  2. 2011.12.05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화력, 적십자 당진지구와 김장

    …지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자원봉사단 100여 명과 당진화력 직원들이 함께 김장을 담그고 전달하는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틀 동안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건물 앞 주차장에 모여 오전 9시부터 8시간 동안 3500포기의 김장…

    당진시대
  3. 2011.10.1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이명교 서장 취임 100일 맞아

    …문화가정을 위해 맞춤형 다문화 치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명교 서장은 직원들의 직무만족을 높이기 위해 직장교육을 당진군청에서 실시하는 ‘행복아카데미 특강’으로 대체하고 매주 수요일 야근 없는 직장문화를 위한 ‘가족사랑의 날’을 추진하기 위해 간부회의…

  4.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르포 - 석문간척지 농사피해 현장을 가다]간척지 ‘흉작’ 탁상행정이 불러온 ‘인재’

    바야흐로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석문간척지로 가는 길목 당진읍 우두리 들녘이 황금물결로 눈부시다. 하지만 우두리를 지나 슬항리 보덕포를 돌아서자 상황은 반전됐다. 추수를 앞둔 황금물결은 온데간데 없고 무성한 풀과 자라다 말고 시든 곡식들로 황량하다…

  5. 2011.09.26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우체국 한가위 맞아 이웃돕기 나서

    당진우체국(국장 최석봉)은 지난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딸과 단둘이 살며 암 투명 중인 김모 씨(당진읍 사기소리, 56)를 찾았다. 김 씨는 몇 해 전 남편을 암으로 잃었으며 지난해 봄에는 28살의 아들을 간암으로…

  6. 2011.09.04 · 산업·경제 · 우현선

    아침, 저녁 막히는 유곡리 일대 도로

    …이 꼬리를 물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쏟아져 나오는 차량들은 현대제철 직원들의 퇴근차량과 송산산단 공사차량, 주민들의 차량 등이 대부분이다. 2차선 도로를 가운데 두고 양 옆으로는 보행로마저 제대로 조성되어 있지 않았다. 상가와 마을을 오가는 주민들…

  7. 2011.05.28 · 산업·경제 · 우현선

    농번기 일손돕기 나서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 직원들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현장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송악읍 청금리 박홍규씨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해나루사과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

  8. 2011.02.13 · 정책·행정 · 김창연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방문해 선물전달식을 가졌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실시한 선물전달식에는 최석봉 국장이 참석해 직원들의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최석봉 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당진우체국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9.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 (3) - 새내기 직장인 김철유(당진수협) 씨]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아야죠”

    새해를 맞아 당진수협 본점에 새내기 직원이 입사했다. 지도총무과 신입직원 김철유(27, 당진 시곡리, 부 김동호 모 권수연) 씨가 주인공이다. 김 씨는 오는 2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 아직 업무도 생소하고 직장 동료들 이름도 정확히 외우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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