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산면 봉사단체연합회, 취약계층에 떡국떡 나눔
…체연합회(회장 최덕영)가 지난달 30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새해맞이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떡국떡과 육수를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최덕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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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맞이 주거환경'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체연합회(회장 최덕영)가 지난달 30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새해맞이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떡국떡과 육수를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최덕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2023.02.06 · 지역사회 · 유수아
…청남도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숙, 이하 당진교육지원청)이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아동복지 시설인 아동그룹홈 5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동그룹홈은 소규모 아동보호시설로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가…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개관 3주년을 맞이해 주민과 이용자가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날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는 ‘모락모락 나눔 바자회’를 열었으며 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주…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금은 9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2015.03.13 · 지역사회 · 임아연
…문면 삼봉4리와 교로3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과 저소득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주민을 발굴, 선정하고 이들을 위해 장판 교체와 도배, 대청소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형(학습지도강사파견, 전문해설 및 안내지원 등) △복지형(소외계층돌봄, 주거환경개선지원 등)과 민간분야의 △인력파견형(시험감독관, 가정도우미, 주유원, 경비원 파견 등) △시장형(공동작업장, 특산물판매, 공산품제작판매 등)이 있다. 전체적인 노인일자리…
2012.03.28 · 인물·동정 · 김창연
송산청년연합회가 새 회장단을 맞이했다. 지난 18일 송산농협 2층에서는 송산청년연합회 송재상 회장이 이임하고 윤명수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철환 당진시장 및 시의원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송산청년연합회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이임하는 윤명수 회장은 임기…
2003.03.23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군이 2003년도 4대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주민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모두 3억8천만원이 투입된다.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등 생활에 불편한 사항을 보수하거나 새로 설치해 줌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해 군민의 행복…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니 할아버지 학생들. 일일이 그분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 “아유, 어서 오세요. 바깥 날씨도 더운데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자, 어서 시원한 선풍기 옆으로 앉으세요.” “할머닌 얼굴이 더 좋아지셨네요. 참 보기 …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니 할아버지 학생들. 일일이 그분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 “아유, 어서 오세요. 바깥 날씨도 더운데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자, 어서 시원한 선풍기 옆으로 앉으세요.” “할머닌 얼굴이 더 좋아지셨네요. 참 보기 …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피어오르는 새벽 5시 15분! 정상에 오르니 밤이 낮으로 바뀌는 기적을 맞이하게 되었다. 잠든 대지를 깨우는 햇빛의 장엄한 광경을 경건하게 바라보면서 자욱한 안개바다에 봉우리 솟아오른 뫼뿌리를 내려보니 대가의 붓길이 흐른듯 산수에 넋을 잃었는데 후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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