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 민주주의 숨은 꽃 들
…지는 길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좀 더 노력하고 좀 더 각성하고 좀 더 사랑하는 길을 선택해 왔기에, 지금 우리는 그 무도와 무법의 시절을 지나 한 발 한 발 폼을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그리고 기억합니다. 지난 12월 3일은 장갑 차 헬기로 무장한 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매달 사랑'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는 길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좀 더 노력하고 좀 더 각성하고 좀 더 사랑하는 길을 선택해 왔기에, 지금 우리는 그 무도와 무법의 시절을 지나 한 발 한 발 폼을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그리고 기억합니다. 지난 12월 3일은 장갑 차 헬기로 무장한 계…
2025.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한편, 이번 전시에는 회원 19명과 김겨리 자문위원이 참여했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호수시문학회는 매달 한 차례 모여 합평회를 열고, 때로는 서로의 작품에 날카로운 평가를 건네면서도 용기를 주고받고 있다. 그 결과물을 이번 전시에서 확인할 …

2025.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교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런 현실을 안타깝게 여긴 주민 이은영 씨가 집 사랑방을 열어줬다. 서당과 같은 이곳에서 아이들은 천자문 등을 배웠다. 그러던 1960년 여름, 해산물 조사를 위해 섬을 찾은 경희대 학생 조성우 씨가 섬 아이들의 사정을 듣고 그…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말할 자격이 없다고 말한다. 소설을 읽다보면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기에 매달 친구의 묘지를 찾아가고 세상과 단절하다시피 자신을 고독속으로 몰아가며 살고 있는 것일까 궁금해진다. 이유를 알고 싶어 책을 손에서 떼기 힘들 정도다. 주인공 부부는 서로를 아…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를 이어왔다.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에게 지속적으 로 사랑을 나누고 있다. 10년 간 당진시복지재 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 게 후원하고 있는 그는 일교문구센터를 운영 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을 종종 만나왔 다…
2025.02.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생활음악협회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생활 속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 문화를 조성하는 단체다. 전문 음악인만이 아니라 아마추어 연주자와 음악을 좋아하는 애호가들이 모여 함께 공연과 교육, 교류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생활음악협회는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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