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7년

11건 · '매일 아침'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평생 모은 돈으로 마련한 집인데... 누구에게 호소해야 합니까?”

    …않았다. 그러는동안 한보는 부도를 맞았다. 그리고 주민들의 요구는 하루 아침에 가뜩이나 어려운 기업의 회생을 막는 집단이기주의쯤으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지난달 다시한번 진정서를 낸 주민들 앞으로 한보는 지난 1일 “반드시 우리회사 차량으로 발생된 피해…

    당진시대
  2.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3

    …농촌에서 장날의 특징은 평소에 조용하던 농촌의 마을도 장날이 되면 이른 아침부터 활기를 띄게 된다. 장터로 이어지는 마을의 길들은 손이나 어깨, 머리위에, 또 지게에 곡식자루, 닭, 계란, 채소등을 이고 지고 나오는 농촌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장터에 나…

    당진시대
  3. 1997.12.08 · 정책·행정 · 최종길

    [인터뷰] 백종길 / 국민회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일고 있다. = 자민련과의 공조는 잘 되어가고 있는가? ■김현욱 의원과 매일 아침저녁 전화통화로 대책을 협의하고 있다. 공동선거대책기구를 만들어 공동사무실을 운영하고 있고 실무적인 것은 양당의 사무국장이 잘 의논.협조하고 있다. 충남지역에서 국민회의와…

    당진시대
  4. 1997.11.10 · 문화·교육 · 김태숙

    교감선생님

    비오나 눈오나 매일아침 7시50분 출근 계성초등학교 앞거리는 아침마다 자동차로 홍수를 이룬다. 동남쪽에서 읍내로 들어오는 차량과 택시로 근무지로 나가는 차량들로 늘 북새통이다. 더욱이 아침 8시를 전후해서는 호서중.고등학교와 계성초.병설유치원 어린이들…

    당진시대
  5. 1997.10.20 · 문화·교육 · 김태숙

    미리 가보는 제49회 도민체전

    …남녀 각 5명씩 10명의 선수들은 체전 한달반을 앞두고 강행군에 들어가 매일 3시간씩 연습에 집중하고 잇다. 주부들인 여성선수들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직장인.자영업자인 남자선수들은 주로 밤10시부터 12시, 1시까지 각기 연습중이다. 남녀선수가 …

    당진시대
  6.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에 손만대면 작품 만드는 ‘지게할아버지’ - 손낙서/고대면 진관2리

    …” 그렇게 해서 장식용 지게며 멧돌 등을 만들게 된 것이다. 손낙서씨는 매일 아침 어김없이 8시30분 당진행 버스에 오른다. 등에는 커다란 지게에 자신의 작품을 가득 싣고서... 당진읍의 상가와 아파트등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신의 작품을 판매하는 손…

    당진시대
  7.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과 같은 임해지역인 온산은 기상특성인 주야간 해풍과 육풍의 교차영향으로 매일 아침 짙은 안개와 백색연무질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 때문에 공해물질 배출에 따른 독성 대기가스와 악취에 의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의 심각성도 가중되고 있다. 각종 개발사업으…

    당진시대
  8. 1997.04.21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지역 또 식수난

    …들에 따르면 열흘전쯤부터 물이 딸리기 시작해 일요일인 지난 13일부터는 아침나절에만 잠깐 물이 공급되고 나머지 시간엔 한방울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 이로인해 주민들은 빨래, 설겆이 등을 제때 못할 뿐만 아니라 벼종자 소독에 필요한 물도 구하지 못해 큰…

    당진시대
  9.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무를 보살펴주고 또 누가 찾아도 깨끗한 공원이란 이미지를 받을 수 있게 매일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다름아닌 양춘길(60세)씨. 남산아저씨로 불리우는 양춘길씨는 90년부터 남산에 살면서 남산공원을 자신의 앞마당처럼 가꾸고 있다. 지난 88년 읍사무소에…

    당진시대
  10.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5km 거리,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30여년 “이젠 아침이 조금은 한가해지겠지. 매일 아침마다 소밥주랴, 자전거 타고 학교 출근하랴 항상 ‘바쁘다’를 외치고 다녔는데 말야.” 지난 22일 정년퇴임을 한 이수용 교사(65세). 정미면…

    당진시대
  11.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노력해야 한다. 이제 여덟살이 된 아이가 초등학교 견학을 다녀온 후로 매일 아침마다 몇밤 더 자야 학교 에 가는지 헤아리곤 한다. 아이의 기대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 대한 여러가지 이 야기를 나누며 학교는 매우 즐거운 곳이라는 믿음을 갖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