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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매일 아침'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데 한 몫 하겠다" - 정재우

    …된다. 새벽부터 전날 준비해 놓은 제품을 배달하기 시작하는데 시내지역은 매일 배달하고 합덕, 신평, 고대 등 면단위 지역은 이틀에 한번 배달한다. 이 일이 끝나면 다시 읍내에 있는 사무실 배달에 나선다. 정 사장 가족은 모두 아침식사를 생식으로 한다.…

  2.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 종목 상위권 목표로 강화훈련 계속

    …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월 초부터 늘푸른테니스장과 덕영테니스장에서 매일 3~4시간씩 훈련을 하며 20대와 30대, 40대별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대부분 선수 생활을 지내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 선수단은 연일 코트를 누비며 이번 도민체전에 자…

  3. 2003.10.15 · 지역사회 · 김정진

    캐나다의 자랑스런 당진인

    … 없다”고 말하는 이씨는 강산이 변한다는 십년이 넘는 세월을 하루 같이 매일 아침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무보수로 상근하며 교민들은 물론 유학생, 지역의 어려운 외국인 이웃들에게 활발한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1992년 이씨의 손에 의해 시작된 …

  4. 2003.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가탐방] 어려운 농업현실 타개 '메추리 농장'

    …를 들여와 키운 지 넉 달만인 지난 3일 처음으로 산란을 시작해 지금은 매일 2만개 이상의 메추리알을 생산하고 있다. 메추리 농장의 홍승남(46) 대표는 "메추리알은 미용효과와 더불어 당뇨병 등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강조하고 "메추리알…

  5.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한결같이 살아온 30년의 삶 아침 6시 반에 가게로 향하는 남편. 아내는 같이 일어나 집안일을 돌보고 그 날 장사할 음식을 마련해 9시 반에 남편이 기다리는 가게로 나온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장사를 하다 보면 어느새 밤 10시. 부부는 이제 집으로 …

  6.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 도서실 개관하다 지난달 29일 송악초(교장 구자융)에 겹경사가 났다. 아침부터 학교 안은 분주하게 움직이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환한 웃음으로 오는 이를 맞이한다. 이들이 이렇게 상기되어 있는 것은 바로 오늘(29일) 도서실 개관식, 가족노래자랑…

  7.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의 신부에게 바치는 결혼행진곡 - 김회식·김윤희 부부

    …아갔다.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이렇게 살게 해 주십시오’하고 매일 아침 말씀 묵상을 해 오던 김윤희씨는 그 내용을 하루에도 몇 번씩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김회석씨에게 전달했다. 마음과 마음으로 교감을 주고받던 그들은 5월, 진진하게 덮여…

  8. 2003.05.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꾸준한 일자리로 직장처럼 편안하게” - 중부종합개발

    아침 일찍부터 중부종합개발(대표 조병철) 사무실 앞마당에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기 시작한다. 2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은 모두 이 곳을 통해서 직업을 갖게 되었다. 모이는 곳은 한 곳이지만 일을 나가는 곳은 다양하다. 건축현장으로 나…

    당진시대
  9.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른한 일상 되풀이하는 아줌마냐고요? 그렇다면.... - 채운화실

    피곤이 가시지 않은 아침, 남편은 출근준비에 아우성이고 아이들은 부스스한 눈으로 게으름을 피운다. 언제나 되풀이되는 한바탕 아침 전쟁. “양말 어딨어?”, “학교 늦겠어, 빨리 밥줘” 남편의 재촉과 겨우 깨운 아이들의 소란스러움은 매일 한결같다. 남편…

  10.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 모는 날이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한다. 주부이기도 한 그녀는 아침에 출근준비를 하며 식사준비 등의 가사를 돌보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일찍 일어난다. 한달 중 19일을 근무하는데 첫차는 10일 정도 배차된다. 막차는 저녁 8시에 있는데 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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