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석문면에 사는 김영순(가명) 할머니는 매일같이 버스를 타고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시작한 공부에 힘들기는 커녕 배우는 기쁨에 푹 빠져있다. 김 할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매일 직접'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연말연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석문면에 사는 김영순(가명) 할머니는 매일같이 버스를 타고 왕복 두 시간 거리에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시작한 공부에 힘들기는 커녕 배우는 기쁨에 푹 빠져있다. 김 할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탕이 지난 6월 29일 문을 열었다. 하루 판매양 만큼 식재료를 구입해 매일 신선한 해물을 들여오고 있는 당진꽃게장·해물탕은 식재료에 재고가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고 있다. 이런 꼼꼼한 경영방침으로 손님들은 매일 살아있는 해물의 신선한 맛을 접할 수 있…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해 정월 금줄을 띠고 타인들의 출입을 통제한 채 김과 간장으로 밥을 직접 해 먹으며 당시 바위 밑에서 나왔던 물로 몸을 씻어 정결하게 하고 제사를 지낸 그곳은 신성해서 여러 마을에서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어 쌀과 술을 바쳤고 그 정성을 모아 제사를 …
2012.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여 먹으면 입안 가득 채소 특유의 싱그러운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매일 신선한 채소를 꼼꼼하게 선정해 뜨겁게 달궈진 돌솥밥과 함께 제공하는 이곳은 주민을 비롯한 인근 공업단지의 직원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특히 파인스톤 골프장을 찾는 골프 …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모이는 시간이 많지 않다. 방문간호팀은 건강관리가 취약한 계층의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질병 예방관리, 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때문에 팀원들은 많은 시간을 사무실 밖에서 보낸다. “지난해부터 시에서 방문간호…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민숙 대표는 “미향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터 각종 비법을 전해 받아 밤나무집을 운영 중이다. 밤나무집은 태안에서 직접 기른 토종닭만을 사용하고 있다. 매일 사용할 양 만큼만 확보해 들여오는 토종닭은 냉동되지 않아 육질이 신선하고 직접 길러낸 것이기 때문에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보연…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2009년, 정규방송으로 전환되고 100.7MHz로 주파수를 고정하면서 매일 아침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어김없이 반가운 이웃의 목소리를, 동네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마포FM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하는 방송본부에서는 인턴을 포함해 총 8명이 …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 2년째 운영 중인 정일섭, 김수경 부부는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뤄지고 있다. 명절, 수확기 등에는 회사 내 판매장터를 설치해 직원들이 직접 구매함으로써 저렴하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재래시장상품권을 구매해 당진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해 ‘이웃도 돕고 재래시장도 활성화’하는 …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얼마 전, 항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합덕 일가족 화재 사건 현장에도 직접 찾아 불에 탄 시신을 수습했다고. “안치실도 혼자 못들어갔죠”황상연 씨는 10년차 장례지도사다. 장례식장을 개업할 계획이었던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한 장례 일은 당시 스물여섯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