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농기구 모으는 취미에 푹 빠진 고영기 씨 (고대면 항곡리)“손 때 묻은 옛 물건…나의 보물창고”
…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셨다. 고영기 씨가 기억하는 아버지의 모습 또한 매일 아침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던 모습이다. 그는 “아버지는 고대면 항곡리부터 석문면 삼봉리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니셨다”며 “아버지와 항상 함께 했던 자전거인 만큼 내게도 소중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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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매일 직접'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셨다. 고영기 씨가 기억하는 아버지의 모습 또한 매일 아침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던 모습이다. 그는 “아버지는 고대면 항곡리부터 석문면 삼봉리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니셨다”며 “아버지와 항상 함께 했던 자전거인 만큼 내게도 소중하다…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가 필요하다면 이곳에 들려 차 한 잔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소반, 꽃피다(이하 소반)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주이며, 펜션과 갤러리도 함…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면 삼겹살이다. 생삼겹살은 지방과 살이 고루 분포된 것을 김영일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온다. 덕분에 중간 유통이 없어 품질에 비해 저렴하고 신선한 것이 특징이다. 좋은 품질의 고기가 일정한 숙성 기간을 거쳐 더 좋은 맛을 낼 때 비로소 손님상에 오른다.…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자몽 특유의 쌉싸래한 맛과 꿀의 달달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매일 같이 직접 만드는 수제 요거트에 자몽을 첨가한 자몽수제요거트도 손님들이 좋아하는 메뉴다. 이밖에도 직접 개발한 레몬히비스커스아이스티는 여름을 겨냥한 메뉴로 히비스커스를 우려낸…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고 자연 발효종과 유산균 등을 사용해 빵을 만든다. 발효종과 유산균은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특히 과일 등을 활용한 발효종의 경우 종을 만드려면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공들여 만든 발효종과 유산균을 반죽에 섞어 사용한다. 이 덕분에 달인의…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서도 부드럽도록 반죽에 많은 시간을 쏟는다. 이렇게 공을 들인 반죽을 매일 직접 뽑아 사용하고 있다. 또한 비빔소바의 비빔장의 경우 소바애만의 부담스럽지 않은 단맛을 위해 설탕이 아닌 꿀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소바애에는 소바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배인숙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손은 매일 같이 퉁퉁 부어 있다. 배 대표는 “음식 만드는 것이 힘들지만 그래도 맛있게 드시는 손님들과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손님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원당동에 문을 연…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리를 좋아하는 당진시민들에게 음식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반찬가게에서는 직접 발효시킨 효소를 활용해 만든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황경희의 수랏간에서는 약선요리도 선보이고 있으며, 찬 성질과 따뜻한 성질의 재료를 조화롭게 조합해 5대 영양소에…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집안에 단 하루도 붕어찜이 없던 날이 없었다고. 그는 “그렇게 붕어찜을 매일 같이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았다”며 “이게 사는 맛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금도 미소식당에서는 김 대표의 남편과 아들이 대호만에서 잡은 붕어를 사용해 만든다. 미꾸라지 또한…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오케이컨츄리도넛이 읍내동에 지난달 19일 문 열었다. 이곳에서는 매일 매장에서 직접 발효시킨 반죽으로 수제도넛을 만들어 판매한다. 오케이컨츄리도넛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강순혜 대표는 아토피로 고생하는 5살 아들이 있어, 음식을 고르는데 제한이 많았다…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강조하며 청결함을 가장 우선시한다. 닭에 직접적으로 닿는 튀김 기계는 매일 세척하고 기름 또한 매일 교환한다고. 한편 서산에 살고 있던 황 대표가 당진을 찾은 건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친구와 친언니가 당진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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