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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8년

20건 · '먹고 보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인물·동정 · 김창연

    “실천하는 회장 되겠다”

    …협의회장단을 이끌어 가겠다는 세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정 회장은 “많이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회장이 되겠다”며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전 이병로 회장과 성은모 사무국장이 감사패를, 안제동, 이금설 부회장이 …

  2.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서 지난 50년 전에 바다에 깔아둔거여. 평생 그 돌에 붙은 굴을 따서 먹고 살았는데 말 한마디 없이 굴을 다 못쓰게 해놨으니 분해서 살 수가 없어. 하루하루 굴 따서 먹고 사는 데 죽으란 소리랑 뭐가 달라.” 지난 5일 집회가 시작된 오후 1시, 마…

  3.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나 발효시킬 때 손수 나서서 딸을 돕고 있다. “손님들이 우거지국 맛을 보고는 담백하고 개운하다고 하세요. 중장년층 분들이 좋아하시고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도 많이 드시고 가세요. 우거지국을 할 때면 매일 오시는 분도 있고 맛있다며 두 그릇이나 드시고 …

  4.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받은 하나투어 정명진대표] “국내 여행 활성화 하는데 노력할 계획”

    … 판이하게 달랐다고 말했다. “아직 여행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고 여전히 먹고살기 바쁜 시대였던 탓인지 어디 가서 관광업을 한다고 하면 ‘한량’정도로 여겨지기 일쑤였습니다. 해외여행을 간다는 건 생각하기 어려웠던 시절이었고 그나마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5. 2008.11.03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⑧

    … “농업인은 정직해야 해요. 땅에서 나는 작물들은 농부가 흘린 땀방울을 먹고 자라거든요. 내 땀방울을 영양 삼아 자라난 둥근마를 보고 있자면 뿌듯한 마음을 감출 수 없어요.” 둥근마를 자식처럼 키우고 있다는 조씨는 ‘뿌린 만큼 거둔다’는 철학을 가지고…

  6. 2008.09.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순성 우리종합동물병원장 고기진] 미국산 쇠고기 우리의 식탁은 안전한가⑴

    …주고 있다. 현재 유럽 사람들은 식물성사료만을 먹여 키운 소의 고기만을 먹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대부분의 소들이 초지에 방목해 키우고 있으며 현재까지 소 광우병 발병 보고는 없다. 미국에서 발생가능성이 여전히 높으면서도 왜 발생건수는 적은 것…

    당진시대
  7.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실제로 피해는 주민들이 입고 있는 거 아니야? 어려워도 땅 몇평 일구며 먹고 살았는데 이 것마저 빼앗으면 어디가서 살아야 하냐고” 김진복 이장은 “상록수 마을인 부곡리는 문화마을”이라며 “차라리 필경사를 중심으로 문화마을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8.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가 있었나? - 조상연 실행위원장 : 촛불집회는 광우병문제로 촉발됐지만 먹고사는 문제에 약한 마인드를 갖고 있는 어린 학생들이 먼저 촛불을 들게 된 것을 보면 학생들이 얼마나 어려운 교육환경에 처해 있는가를 잘 알 수 있다. 정부에서 한반도대운하, 가…

    당진시대
  9.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 가을 여기가서 보고 먹고 마시며 놀아볼까?”

    …광천 토굴새우젓 재래맛김 대축제 10월10일~12일 오서산 정상 억새풀 보고 김장 새우젓 구입 60년 전부터 전통 토굴에 숙성시키는 광천새우젓과 재래맛김 축제가 김장철을 앞두고 각종 문화행사를 준비해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광천읍 일원에서 열린다.…

  10.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그녀의 시에만 그 아픔이 고스란히 남았다. 그녀는 당시의 시를 가만히 보고 있자니, 그 시간을 잘 견뎌낸 자신이 새삼 대견해진다. “김순옥, 참 잘 견디고 잘 살았구나... 위로가 되네요.” 김씨는 학창시절 운동선수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 시를 짓는…

  11. 2008.08.25 · 환경·안전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윤종호 교수 - 윤종호 교수, 국제인명센터 선정 ‘세계 100대 과학자’

    … 실제로 지금 세계의 절반이 굶주리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보고에 따르면 2005년, 10세 미만의 아동이 5초에 1명꼴로 굶주려 사망했다. 세계인구의 7분의1에 해당하는 8억5천만명이 심각한 만성 영양실조 상태에 있고 비타민A 부족으로 …

  12. 2008.08.2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서울에서 온 ‘홍재영’씨 가족 “의미있는 여행지”

    …영(78)씨는 중학교에 다니는 손자를 위해 추사고택을 찾았다고 했다. “먹고 즐기는 것도 좋지만 보고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오는 것도 아주 의미있는 휴가이지. 손녀, 손자에게 추사 김정희가 살던 곳에서 그의 학문과 업적을 일러주기 위해서 찾아 …

  13.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진읍지대 손민호 대원 강간미수범 검거

    …지대 손민호(29) 대원이 붙잡았다. 손 대원은 “방범 근무 후 야식을 먹고 있던 도중 야식집 근처 화장실에서 비명 소리가 들려 달려가 보니 화장실 안에서 한 남자가 여자를 구타하면서 겁탈하려고 했다”며 “화장실 문을 부수고 들어가 조선족으로 보이는 …

    당진시대
  14.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마당극과 함께 한 촛불집회

    …단 ‘좋다’가 참여해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관한 내용을 풍자한 마당극 ‘먹고 죽은 귀신은 때갈도 좋다드라’를 공연, 광장에 모인 사람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당극단 좋다의 박세환(42) 대표는 이날 공연한 ‘먹고 죽은 귀신은 때갈도 좋다드라…

  15.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시 읽는 오후|당진작자들의 시 한편] 강우영 씨의 ‘부정’ -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 그 말씀이 채찍인 줄 이제 압니다 제 앞에 큰애가 앙살하던 내 나이를 먹고 나서야 그 날 이후 아버지는 벙어리 되고 나는 아버지를 못 보는 장님 되었죠 벌써 서툰 말 연습하는 맏손녀 왜 엄마는 할비 보고 아버님이라셔 갈래머리 갸우뚱 그 애가 걸어도 …

  16.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⑦ 정미면 대운산리 ‘칼바위산’]- 칼바위산의 두 전설

    …을 자주 갔었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칼바위산으로 소풍을 많이 갔어요. 먹고 사는 게 힘든 어려운 시절이라 김밥싸고 달걀 삶아서 자주 갔었죠.” 그는 칼바위산이 말 그대로 바위산이라서 산에 올라가면 앉을 데도 마땅히 없었다고 전했다. “산에 올라갈 때…

  17.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 부부 신뢰 때론 눈보라치는 산을 넘다가 봄 향기 가득한 꽃밭도 거닐어 보고 벌도 되었다가 나비도 되었다가 매섭게 쏘아도 보고 향기롭게 핥아도 보고 오십 가지 근심 같이 나누고 천 가지 기쁨 한 몸 되어 나누며 이 세상 끝까지 나란히 걸어가요. “3년…

  18.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알콩달콩 살자했거늘…

    …요구하는 대로 해주게 되었던 것이다. 목걸이도 사주고 예쁜 옷도 사주고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해주면서 재미있게 지내왔는데 할머니가 연락이 없어서 여기 저기 연락해보니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 할머니가 다른 할아버지와 나…

    당진시대
  19.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인도적으로 준쌀, 군량미로 둔갑

    … 우리나라가 정부에서 북한에 준 쌀이 북이 군량미로 사용하였다는 뉴스를 보고 통분하지 않을 국민이 몇이나 될까. 군을 운영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것이 무기이며 전쟁에서 중요한것은 보급품이다. 그 보급품중의 최우선은 군사들이 먹어야 할 식량이란것은 두 …

    당진시대
  20.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일본여행를 다녀와서] 김유진 경영개발사업단 - 신주쿠와 신사참배의 나라, 일본

    … 구름 사이로 40여분이 지났을까. 기내에서 나눠주는 기내식 스테이크를 먹고 난 후 1시간 40여분만에 나리타 국제 공항에 안착했다. 나리타 공항에서의 일본 출국 수속을 모두 마쳤을 때는 오후 1시였다. 동양권이고 피부의 색깔이 동일해서 그런지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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