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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먹고 보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 계획 이혜진 “작년에는 겨울방학에 제주도를 갔었는데 이번에는 홍콩을 가보고 싶어요.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재미있게 놀고 싶어요. 또 방학에는 TV만화도 실컷 보고 책도 많이 읽을 거에요.” 이호창 “작년 겨울방학에 순성면 광천리에서 썰매를 탔는데 …

  2.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 지원기준은 더욱 애매해서 공무원의 판단에 맡기고 있다. 독자들은 결과 보고서를 보고 성과의 유무를 판단해야 한다고 할 지 모르나, 각종 연수 등의 보고서를 여행사에서 대필해 주는 사례와 인터넷 검색을 짜깁기하는 경우가 있으며, 벤치마킹의 결과로 제시…

  3.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인섭 전 면천면장이 추천하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

    …게 바로 지금의 당진 시네마다. “당시 교육청 문화계원들이 영화를 미리 보고 포옹이나 키스 장면이 있으면 필름을 자르기도 했어요. 당진극장에서는 영화 말고도 희극도 많이 했죠. 그럴 때면 저녁 을 일찍 먹고 영화관으로 모였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4.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녘의 벼이삭들을 보며

    …조용하고 평화가 넘친다. 생활에 찌든 사람들의 마음에, 풍요로운 모습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고 회복되는 치료의 공간이다. 그 평화로움 속에는 내밀한 자연의 온갖 비밀과 숨결이 숨어 있어, 끝없이 펼쳐진 들판은 우리를 부르고 우리에…

    당진시대
  5.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지. 근데 지금은 직장도 있고 얼마나 좋아. 5시30분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바로 일 나와도 아주 좋아.”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로 몸이 고될 만도 한데 성정옥(80) 조합원은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매실 사업을 시작하면서 마을 주민들의 소득에도 …

  6.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땀 때문에 도저히 아무것도 바를 수가 없었다. 구만초등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출발하자마자, 갑자기 하늘이 어둑해지더니 비가 쏟아졌다. 먹구름은 뜨거운 태양을 가려주었고, 빗줄기는 몸의 열기를 식혀 주었다. 햇빛이 없으니 살 만 했다. 비록 옷이 홀딱 …

  7. 2013.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의 기본조건

    …부재와 개인에게 나타나는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첫 번째는 호감도이다. 자식에게 나타나는 아빠의 호감도는 어느 정도일가? 조직에서 나타나는 하부직원의 상사에 대한 호감도는 어느 정도일까? 사람에게 나타나는 인상은 …

    당진시대
  8.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산 파헤친 뒤 지하수에서 흙탕물 나와”

    …기 급급하다”며 “밥을 짓고 국을 끓이는 데 이용하는 식수는 전부 사다 먹고 있다”고 말했다. 한 씨가 비가 올 때 받아놓은 물에는 흙 앙금이 잔뜩 가라앉아 있어 식수는 물론이고 빨래나 설거지 등 생활용수로 전혀 사용할 수 없는 정도였다. 현재 네 가…

  9. 2013.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시민시자

    [충남걷기여행 2] 담벼락에 걸린 동심과 추억 속으로

    …마냥 아련하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아침밥을 먹고 나와 해질 무렵까지 골목길에서 놀았다. 골목에는 늘 친구들이 있었다. 숨바꼭질도 하고 말뚝박기도 했다. 땅따먹기를 할 때면 골목 바닥이 우주만큼 넓었다. 수암골로 가는 길목에…

  10. 2013.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생산유발효과 4484억원 사업타당성은 ‘글쎄’

    석문지구 관광휴양단지 기본구상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용역보고회에는 이철환 시장을 비롯해 당진시청 각 실과장들과 연구용역을 맡은 세일종합기술공사, HUE 플래닝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당진관광레저단지 개발전략(…

  11.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늘도 갈라놓지 못한 자매

    … 누가 봐도 유별난 우애였다. 모든 일을 함께 했다. 밥을 먹어도 함께 먹고, 어디를 가도 함께 가고, 천주교 활동도 함께 했다. 삶의 모든 부분이 언니는 동생으로, 동생은 언니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서로 죽고 못 사는 사이였어요. 얼마나 우애가 …

  12. 2013.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납세자는 정책소비자다

    … 열리기 불과5일전(조례상 제출마감일에 맞춰)에 시의회에 제출하고 이를 보고자하는 시민들은 정보공개청구를 하여야 받을 수 있다. 보지 말라는 것이다. 예산이 세워지기까지 당진의 관변단체, 이익단체는 지속적인 로비에 들어간다. 심지어 일부 사업자는 영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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