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엄마들이 해냈다!”
…구터미널 로타리, 이주단지, 당진시장 등 당진시민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우리아이 보육료 바로 알고 관심 갖기 캠페인’을 벌여 왔다. 또한 제1회 당진학부모축제를 열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이 문제를 알렸으며 김홍장 당진시장과의 간담회, 당진시의회 간담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모두 우리'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구터미널 로타리, 이주단지, 당진시장 등 당진시민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우리아이 보육료 바로 알고 관심 갖기 캠페인’을 벌여 왔다. 또한 제1회 당진학부모축제를 열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이 문제를 알렸으며 김홍장 당진시장과의 간담회, 당진시의회 간담회…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국 당진시가 패소하고 지금 대법원 판결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원당동은 우리 지역 희망의 터전이다. 생명의 물줄기인 당진천이 흐르는 곳이다. 하지만 폐수가 범람하는 리켐스가 들어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결국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주거 환경을 훼손시킬…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에는 많은 자금이 소요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 비용을 정당이나 개인이 모두 조달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특정인 또는 특정계층 등 소수에게 의존하는 경우 불법 자금이 수수되거나 편향된 정치활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에 깨끗하고 투명하게 조성되…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족하다는 평가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시대가 요구하는 주민참여 활성화는 우리가 반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
2017.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하고 이를 위한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우리 정미는 산이 많아 당진과 지역 가운데서도 농가 당 경지 면적이 적은 어려운 지역이에요. 또한 젊은 사람들은 없고 고령의 면민만 있죠. 하지만 기본적인 방범과 치안, 소방 등이…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여름에 땀을 흘려 가꾸고, 가을은 그것을 거두어들인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엇을 거두어들일까?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쭉정이는 거두어 불사르고 알곡 열매는 모아 곡간에 들인다. 성경 속에는 열매에 관한 교훈의 말씀들이 참 많이 있다. -회개에 합당…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맞아 떨어진 적기라고 보고 있다. 왜 우리국민들은 이처럼 선진국과 같은 성숙된 지방차치를 원하고 있을까? 아마도 지난 역사를 보면 19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가난에 허덕여 왔고 60~70년대에 들어와 경제성장이 이뤄…
2017.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무엇인지, 왜 해야되고, 주민자치를 함으로써 무엇이 좋아지는지에 대한 우리 모두의 공감대 형성이 부족했고, 법적·제도적 근거도 미비하고 방법론조차 확립되지 않은 상황속에 정부가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장려하기보다는 오히려 발목을 잡는 분위기속에서 당진형…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되고 있다”며 “성소수자가 싫고, 밉고, 혐오스럽고 이해가 되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사람으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즈라는 병에 대해서도 상당한 오해가 있다”며 “동성애 때문에 에이즈가 확산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행동하고 화합하여 건강한 나라를 만들자는 마음에서 펜을 들었다. 지금 우리 앞에는 김정은이 핵과 미사일로 광분하고 있어 1950년 전쟁 이후 최악의 불안을 자행하고 있는데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국방까지 위기로 보고 국민들은 지…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게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에서 이뤄진다. 하지만 협약과 달리 현장에서는 다른 처우를 받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퇴직금 유형도 학교 행정실장과 교장이 허락하지 않아 원하는 대로 변경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 위험한 공간 대청소를 연 2회 전문 업체에 위탁할 것이라…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비하고 있다. 이에 어떠한 강대국도 스위스를 넘보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유사시 대피소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 방법도 모르고 살고 있다. 만약 당진지역에 핵폭탄 피해 위험시는 우왕좌왕 갈팡질팡 하다가 다 죽고 말 것이다.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Edwin)이 갈파했다. 이처럼 건강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니, 앞으로 우리 모두는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겠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과 같이 이 과장님은 아프면 얼…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러고도 관광도시라고 자랑하며 당진을 찾아달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관광을 흔히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잘 돼있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밀려드는 것이 관광”이라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세 가지 중 무엇 하나 제대로 갖추어…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 육수를 고아 사용한다. 한편 황칠목은 두릅나무와 상록활엽교목의 하나로 우리나라 남서 해안과 제주도 등 도서 지방에서 자생한다. 황칠은 피의 흐름을 좋게 하고 항산화 작용이 있으며 간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질환과 우울증, 불면…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밀화로 인해 지역별 교육 격차가 심각하다. 당진시는 당진행복교육지구를 ‘모두가 행복하고 마을과 함께 꿈을 키우는 해나루 마을교육’으로 비전으로 삼고 학교와 행정, 마을이 협력해 사업을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당진시장과 당진교육지원청 …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 세계인구의 날의 인구문제, 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기사화하였습니다. 우리와 맞닿아 있는 이야기 속으로 어린이기자단과 함께해주세요. 사람들의 이름에는 모두 뜻이 있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좋은 이름으로 건강하게 살아가라고 새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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