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탁을 받고 평소 염두에 두었던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모두가 우울한 얘기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고심한 끝에 이 자그만한 책자와 그 책자의 주인공들을 얘기할까 합니다. 저는 매달 쌍용 사외보인 「여의주」를 읽고 있습니다. 결혼하면서 읽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모두 우리'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탁을 받고 평소 염두에 두었던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모두가 우울한 얘기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고심한 끝에 이 자그만한 책자와 그 책자의 주인공들을 얘기할까 합니다. 저는 매달 쌍용 사외보인 「여의주」를 읽고 있습니다. 결혼하면서 읽기…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더욱 당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궁금하고 모두 다 알고 싶다. 그런데 바쁜생활에 시달리고 허덕이다 보면 옆동네에서 무슨일이 일어난지도 모르며 지내고 있는데 이런 때에 당진시대에서 자세히 알려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글로 다 …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다. 그러던중 감리교뿐 아니라 통합, 기독교장로회, 구세군등의 교단이 모두 참여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차원에서 인권옹호운동을 펼치고자 발족한 것이 바로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다. 무연고 무의탁장기수를 돕고 당진과 서산, 태안에 상주하고 있는 …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아 관내 무의탁노인 3가구와 소년가장세대 2가구, 극빈자가정 1가구등 모두 6가구에 생필품(3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직접 가정을 돌면서 생필품을 전달한 석문로타리클럽은 이번달내에 회원들이 조를 나누어 6가구 자매결연을 구성하고 항상 곁에서 도움을 …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이들 등교는 꼭 자동차로 태워다 준다는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모두가 다 한결같이 큰차(추레라, 덤프트럭등)가 무서워서란다. 얼마나 세게 달리는지 어른들도 걸어가면 차속으로 딸려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걸어가다 무슨 변을 당할지 몰라서 귀…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생활에서 신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난 것이라고 모두 말한다. 주간 당진시대! 이제는 기다려지는 신문이다. 지역신문으로서 내용이 알차고 구석구석 지역의 소식을 정확하게 전해주기 때문이다. 지역 공해문제, 군 행정의 일, 지역주민의 당면문제, 지…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는 낙농인가족 단합의 날로 체육대회를 개최해 화합의 장도 마련했다. “우리 연합회는 우선은 낙농인들의 친목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그밖에 낙농인들이 피부로 접하고 있는 문제인 소값파동, 국내산 분유확대소비등을 농가들 현실에 맞게 정부에 건의하는…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당진신우회는 매년 정기적인 모임을 두세차례 갖고 회원들이 부담없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등산대회와 군내 관광지 자연보호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회원전체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업무에 관계되는 세미나를 비롯, 정신교육등 신협운동의 확산…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그후 들리는 소리는 크리스챤이 미신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상량식은 우리들의 오랜 전통적 풍속인 것이다. 예전에는 집이라면 전부 목조건물인지라 상량을 할 때쯤에는 집의 골격은 다 세워져 목수들의 큰 일은 일단 끝나는 때이다. 그래서 그동안의 목수들…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매년 5월 5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그 당시에는 당진읍과 합덕읍 두군데 뿐이었다. 그러던 것이 12개 읍면에서 지…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맡겨라 매년 5월 5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그 당시에는 당진읍과 합덕읍 두군데 뿐이었다. 그러던 것이 12개 읍면에서…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못하고 TV중계로 간접적인 소리만 듣는 제야의 종소리인 것이다. 해가 서산에 걸쳐 넘실넘실 넘어갈쯤 산사(山寺)에서 울려퍼지는 예불을 알리는 …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농어민들도 소신을 갖고 열과 성의를 다해 농산물을 재배해야 밀려오는 수입농산물을 막을 수 있습니다” 96년도 (사)한국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제7대 회장으로 선출된 심천택(42세, 송악면 부곡리)씨. 심천택 회장은 지난 84년 농어민후계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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