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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모두 우리'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영대 충남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보다 나은 보육 환경 조성되길

    …의 벼들도 누렇게 고개를 숙여가고 있는 걸 보면 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은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 돌아보니 어쩌다 종교부설에서 설립한 어린이집을 맡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까지 꽤 긴 세월을 어린이집과 동고동락하고 있다. 어쩌다 보니라고…

    당진시대
  2.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함께 심죠. 모내기를 할 때도 다른 집은 혼자하거나 남의 손을 빌리지만 우리는 웬만하면 셋이 힘을 합해서 해요. 겨울에는 같이 농업대학도 다니고요.”(박정순 씨) 스무살 때 한동네에 살던 남편 김창규씨와 결혼한 박정순 씨는 아들하나 딸하나를 낳고 지금…

  3. 2010.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매일 아침, 감사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사에서 신도들을 맞이하며 수행자의 길을 걷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 나눌만한 이야기를 들려달라 청하니, 스님이 구기자차를 찻잔에 채우신 뒤 입을 여셨다. “좋은 말, 부처님 말씀, 실행하고 살아야 하는데... 말에서 그치기 일쑤예요. …

  4. 2010.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공불락의 성은 없다

    “우리는 자유세계와 싸울 필요가 없다. 자유세계는 내버려 두어도 조만간 부패라는 병에 걸려서 자멸하고 만다.” 구소련의 지도자 스탈린의 말이다. 그러나 진작 자멸한 것은 자유세계가 아닌, 그가 혁명 운동에 투신하여 세운 구소련이었다. 그렇다면, 스타린…

    당진시대
  5.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짧은 봄, 잃어버린 시간

    …다는 듯 일제히 새싹을 돋우는 나무들이며 봉오리를 밀어 올리는 꽃들이며 모두들 다급해 어쩔 줄 모른다. 맛있겠다 싶던 냉이는 자고 일어나니 꽃을 피우며 질겨지고, 예쁘다 싶은 벚꽃도 피자마자 잎을 떨군다. 유난히 서둘러 꽃잎을 떨어뜨리는 목련은 좋은 …

    당진시대
  6. 2010.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친환경 생태산업 단지 - 윤종호

    …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친환경 생태산업단지 구축을 첫걸음으로 시작하여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아 살기 좋은 고장 당진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당진시대
  7. 2010.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은소식]

    …장 공문 발송 ▲해빙기 출동소방력 안전대책 추진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관심 있게 살펴주길 바란다”며 “사고발생 시에는 즉시 119나 가까운 군청 재난관리 부서에 신고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

    당진시대
  8.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 일체의 만물은 나의 분신이요

    …대하여 존엄성을 부여하고, 아끼고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서 이를 섬긴다. 우리는 섬김의 대상이 자기 자신이나 종교, 신에게만 있으므로 이 지구는 지금 병들어 죽어가는 위기에 놓인 것이다. 미래사회에서는 경제, 문화, 복지, 종교의 문제보다 건강과 생명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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