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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모두 우리'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환경·안전 · 김창연

    [송산면 가곡리 (주)가곡환경] “깨끗하고 청결한 당진환경 위해 노력”

    …영되는 법인체입니다.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죠.” (주)가곡환경 김응택 대표이사는 현재 월급의 절반을 지역의 어려운이웃 및 차상위계층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가곡환경은 복지예산이 따로 편성되어 있지 않아 지역의…

  2. 2012.10.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신문,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대처해야

    …그것을 전통적인 방법만을 고수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방법을 모두 버리라는 것은 아니지만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아 공급할 수 있는 혁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 부분들이 굉장히 취약하다. 지역신문들도 일단은 기술적인 측면보…

    당진시대
  3. 2012.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값싼 에너지 석탄화력? 환경비용 5조원!”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소의 환경비용은 5조원으로 추정되며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영향 등을 고려할 때 석탄은 결코 값싼 에너지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우리나라의 산업구조가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 위주로 구성돼 있어 전력을 과소비하고 있지…

  4. 2012.06.20 · 환경·안전 · 최운연

    동부발전 화력발전 건설 놓고 설전

    …의 석탄화력발전소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반대하고 있다. 더욱이 왜목마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돋이 명소 중 한 곳이다. 시에서도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석문산 바로 앞에서는 동부발전의 굴뚝이 안보일 수 있겠지만 먼 곳에서는 보일 것이다. 동부발…

  5.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갯벌체험 및 바지락캐기 인기 높아

    …참여자들이 무료로 가지고 갈 수 있어 인기가 높았다. 지경석 위원장은 “우리 고장에 살고 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아 멀리에서 오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

  6. 2012.05.09 · 환경·안전 · 최운연

    ■현대제철 인근 주민대책위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 초청 강의“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개발해야”

    … 때문”이라며 “온실가스의 주된 원인은 이산화탄소”라고 말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세계 8위 수준이나 증가율은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석탄과 석유에너지 사용과 산림개발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 같은 기후변화…

  7.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 조선심리학의 발달

    …의 문하에 김굉필, 정여창이 유명했는데 무오사화때 김종직과 그의 문인은 모두 화를 입었다. 김굉필의 문하에 김안국, 김정국, 이장곤, 조광조 등이 성리학의 전통을 이어갔다. 조광조가 기묘사화 때 몰락한 이후로는 사류는 정계 진출을 단념하고 산림에 들어…

    당진시대
  8.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김한준한의원 원장] 아토피와 알러지

    …방송을 보게 되면 아토피와 알러지라는 단어를 참 많이 듣고 보게 된다. 우리가 흔하게 “OO이 아토피가 있어서 걱정이야.”, “OO이 알러지 있어서 이거 먹어도 될까?” 라며 자주 쓰는 단어인 아토피와 알러지... 과연 얼마나 정확히 알고 쓰는 것일까…

    당진시대
  9.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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