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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16년

44건 · '모든 학생'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 각국이 함께 한 송년회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2016년 활동을 보고했다. 한편 2부에서는 다문화 학생 독서 소감 발표와 다문화 초등학생의 댄스 공연, 정보고등학교 학생의 노래를 비롯해 일본팀과 필리핀팀, 중국팀, 태국팀 등 다양한 국적의 팀들이 자국의 전통 공연을 선보였다. …

  2.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년 만에 세상 나온 '대전·충남 민주화 운동사'

    …민주화운동, 제3부는 1980년대의 반독재민주화투쟁을 담았다. 제4부는 학생운동, 노동운동, 농민운동, 종교계의 민주화운동, 문화예술운동, 교육운동, 여성운동 등의 부문운동사다. 이 책은 지난 2014년 12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기획한 후 대전충…

  3.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편집자주] 누구에게나 각자의 길이 있다. 서야고등학교 3학년 최아현 학생과 정보고등학교 3학년 홍소연 학생은 진학과 취업이라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좇는 꿈은 무엇보다도 밝게 빛나고 있다. 꿈을 쫓는 아이들 연세대 심리…

  4.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내 꿈은 요리사”

    박종혁 학생(당진중 3, 모 윤은미)의 꿈은 오로지 하나다. 말이 트이기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요리사’가 될거라고 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볼 때가 좋았고 식당에서 요리사들이 음식을 완성할 때의 모습은 종혁 학생에게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었다.…

  5.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고등학생들이 2016년도 청소년 자원봉사대회에서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호서고·당진고 등 14명의 고등학생들은 지난해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홍…

  6. 2016.11.13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시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진로에 맞춰 ‘선택과 집중’ 하라

    당진시가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를 지난 4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입시정보 제공과 진로 제시를 위해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장광원 비상교육 수석입시컨설턴트가 <당진지역에 맞는 입시설명회>를 주제로 강의했다. 그…

  7. 2016.11.08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북앤북 이선덕 대표“지역 청소년에 더욱 관심 가져야”

    …을 가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당진에서 자라고 있는 학생들의 인터뷰가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을 이끌 꿈나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또한 소외계층의 입장에서 취재하고 기사화 하는 모습은 좋지만 넓은 시야를 갖고 다양한 사…

  8.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풍물로는 우리가 으뜸!

    …신명풍물패가 맡았다. 고산초 신명풍물패 상쇠를 맡고 있는 5학년 방이슬 학생은 “그동안 판을 짜고 연습하면서 너무힘들었는데 오늘의 최우수상이 고생한 모든 걸 보상해 주는 것 같다”며 “내가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무동 태우기 역할을 한 6학…

    당진시대
  9.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권리는 우리가 지켜요”

    …P교육이란 안전하고 씩씩하고 자유로울 권리증진과 이러한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형태의 폭력예방을 위한 아동 임파워먼트 교육이다. 교육에서는 역할극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또래 간 괴롭힘, 유괴, 성폭력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어른과의 상담을 다뤘으며 학생…

  10.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합덕여자고등학교(교장 서해원)의 주인은 학생이다. 말로만 주인이 아니다. 주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하고 책임이 뒤따른다. 직접 학교생활규정을 학생 스스로 만들었으며 위반 시 처벌도 학생들이 판단하고 집행한다. 이때는 자치법정이 열려 학생들이 판사와 …

  1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학교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

  12.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가 만들었어요!”

    대호지면에 위치한 조금초등학교에서는 학교가 끝나면 모든 학생이 방과후학교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사진은 직접 클레이로 만든 거울을 들고 웃음 짓고 있는 학생

  13.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고대초등학교에는 ‘10남매’가 산다. 적은 학생 수라는 농촌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년의 벽을 없애고 두터운 우애와 가족애를 배울 수 있도록 ‘10남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6학년 형이 1학년 동생의 손을 잡고 텃밭을 찾아 남매가 함께 키…

  14.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기관 탐방 당진외국어교육센터영어와 중국어 ‘캠프’로 배운다

    … 있어 그동안 1박2일 영어 캠프 등을 운영해 왔으나 세월호 사고 이후 학생 안전 문제로 인해 현재는 숙박 캠프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영어·중국어 캠프를 운영해 지난해의 경우 1500~2000여 명의 학생들이 외국어 교육의 기회를 …

    당진시대
  15. 2016.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임하는 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교육 현장에 답이 있죠”

    …큰 사고 없이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당진교육 공동체 가족과 학생, 학부모 등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당진에서 나고 자랐으며 또 죽으면 묻힐 곳이 당진이다. 이곳에서 교육장으로 당진 교육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영광이라…

  16.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를 보장하자는 뜻이 담겨져 있다. 최근 학교 폭력과 학교에 부적응 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묻지마 살인이라든지 이웃 간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범죄 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혼자 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에 빚어지는 일이라…

    당진시대
  17. 2016.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국제태권도대회서 종합우승

    신성대학교 태권도경호과 학생들이 전주오픈국제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전북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연대회 품새부문 1위에 노관형·엄용빈·윤형석·박찬수·안태양(1학년), 김응제·이병주·홍영호·황…

  18.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영화 ‘아가씨’ 리틀 히데코화제의 인물 조은형 아역배우(기지초 5)

    … 오해(?)를 사기도 했다. 일본어 대사를 외우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는 모든 이들의 추측과는 달리 은형 양은 힘들기보다 오히려 재미있었다고. 공포영화·액션영화 도전하고파 은형 양은 5살 때부터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6살 때 본격적으로 드라마…

  19.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김현진 해창성결교회 담임전도사양철 양동이(성미통)

    … 물어보시는데 나는 좋은 기회이면서도 신평성결교회에서 정들었던 청년들과 학생들이 생각났다. 해창성결교회에 가면 좋은 기회이지만 한편으로 신평성결교회의 학생들이 제일 먼저 걱정됐다. 중간에 가기가 애매했지만 나를 뜨겁게 했던 양철 양동이(성미통)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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