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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였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6년

24건 · '모였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꿈은 ★ 이루어진다

    …를 구성했다. 이에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당진시민들이 모였다. 성별, 연령, 직업 등이 다양한 40여 명의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모여 오케스트라 공연 연습에 매진했다. 심지어 각자의 바쁜 일정을 쪼개고 쪼개 주말도 반납하…

  2.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그리다자아를 찾기 위한 미술여행

    …의 시간을 갖지 못했던 엄마들이 이제는 ‘미술’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모였다.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지난해 1월 창립한 그리다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미술동아리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활동하다, 지금은 엄마이기 전에 여…

  3.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동아리‘엄마와 그림책’김수진·김경민 회원이 추천하는 강아지똥처럼 ‘스며들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고자 엄마들이 모였다. 이들은 일주일에 한 차례의 모임을 갖고 그림책에 대해 공유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곤 한다. 더 나아가 책임감과 능력 개발을 위해 회장도 번갈아가며 맡고 있다. “책을 ‘…

  4.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전하다. 지난 11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이 많았던 듯 짧은 시간 동안 수많은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그중에서도 여성의 사회진출은 과거에 비해 계속해서 증가하지만(사회적 요구 또한 그러하지…

  5. 2016.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축제로 행복 더하기

    지적장애인거주시설인 두리마을(원장 심효숙)의 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다. 두리마을은 지난 12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행복 더하기 가족축제를 열고 입주자를 비롯해 직원, 보호자,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리마을 발표회 및 캠페인으로 진행된 이…

  6.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전하다. 지난 11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이 많았던 듯 짧은 시간 동안 수많은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그중에서도 여성의 사회진출은 과거에 비해 계속해서 증가하지만(사회적 요구 또한 그러하지…

    당진시대
  7.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과거와 현재를 기억하다

    당진문화원(원장 유종인)이 꿈다락토요문화학교의 <길 따라 이야기 따라 마을지도 만들기>를 진행한 가운데 지난달 19일 그동안의 활동내용을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들과 부모들은 그동안의 과정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작품을 감상했다. …

  8.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에 깔린 여고생 구한 의로운 시민

    …으로 접힌 채 차에 깔려 살려달라며 고통에 찬 비명을 질렀다.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아들과 함께 있었던 강형모 씨는 앞장서 승용차 앞을 들었고 아들은 차 뒷부분으로, 그리고 주변에 있던 사람들까지 합세해 차를 들어올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힘이 모아…

  9.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해나루산악회 가을산행 동행취재가을, 단풍으로 물들다

    …산 만경대를 등산하려는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들이 당진2동 주민센터 앞에 모였다. 다들 익숙한 얼굴들을 마주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버스에 올랐다. 회원들은 버스에 타서도 서로 인사를 나누기에 바빴다. 한 달 만에 만난 반가움에 안부를 묻느라 분주했고…

  10.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 많게는 500만 원까지 지역의 굶주리는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

  11.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8 수요정기걷기프로그램“매주 수요일마다 함께 걸어요”

    … 위치한 용현계곡에서 (사)내포문화숲길 수요정기걷기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이 모였다. 그들은 햇빛을 가려주는 챙 넓은 모자를 쓰고 가벼운 등산복 차림으로 본격적인 걷기 준비를 하고 있었다. 지난 3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참여자들은 일주일 마다 한 …

  12.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신을 성찰하는 순례길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7 버그내 순례길

    …들을 반긴다. 지난 봄, 당진지역민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이 여사울성지에 모였다. 다들 뜨거운 볕을 차단시켜 줄 벙거지 모자를 쓰고 손 토시까지 입었다. 홀로 오는 사람도, 같이 걷는 부부도, 그리고 엄마아빠를 따라 킥 보드를 타는 귀여운 꼬마도 함께 …

    당진시대
  13.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닥의 복사열도 당진시민들의 분노보다 뜨겁진 않았다. 지난 19일 오전 9시,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현기·…

  14. 2016.07.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5 원효깨달음길가야산에 깨달은 ‘일체유심조’

    … 18일 내포문화숲길 예산센터 앞에 지역 곳곳에서 온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사)내포문화숲길이 주최한 숲길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발원>의 저자 김선우 작가의 북콘서트가 원효암터에서 열렸기 때문이다. 오전 10시. 사람들은 덕산도립공원 주차장부터 옥…

  15.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을 한 자리서

    … 다양한 문화예술분야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이 지난 11일 한 자리에 모였다. 제10회 당진예술제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임성실, 이하 당진예총) 주최로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

  16.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세계 각국에서 온 당진시민 모여라!제6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 & 제10회 당진시건강가정대축제

    …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인사를 나누는 다문화가족들이 당진시청 앞 주차장에 모였다. 출신지역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오늘로서 진정으로 그들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동행자가 됐다. 다문화가정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제6회 다문화대축제&제10회 건강가…

  17. 2016.05.14 · 문화·교육 · 임아연

    생활체육 노인들 당진에 모였다

    2016 충남 어르신 체육대회가 당진시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 13일 당진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체육대회에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는 노인 2000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 에어로빅스체조,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그라운드골프,…

  18.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7 당진시우회시조 읊는 사람들

    … 듣고 자란 세대다. 이에 자연스럽게 시조에 관심을 두면서 당진시우회로 모였다. 당진시우회는 1972년 남선우 시조연구회가 설립되면서 시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남선우 사범에게 시조를 배웠다. 5년 후 1978년 시우회관이 설립되면서 활발한 활동이 이뤄…

  19.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해요”■제12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

    …0분, 아침이 시작되기도 전인 이른 시각에 시민들이 하나 둘 당진천으로 모였다. 잠이 덜 깬 채 눈을 비비며 엄마 손에 이끌려 나온 아이들부터 사이 좋은 노부부까지 남녀노소 시민들이 당진천 벚꽃길을 찾았다. 비록 이른 개화로 이미 벚꽃은 졌지만 벚꽃길…

  20.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고대면 장항2리 ‘한방장수마을’에 가다“꾸준한 한방진료로 건강한 노년을”

    지난 16일 오후, 고대면 장항2리 노인들이 삼삼오오 경로당에 모였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한방진료를 받기 위해 일찌감치 모인 노인들은 “시내까지 나가지 않아도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진료해주니 매우 편리하고 좋다”며 입을 모았다. 당진시보건소(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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