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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일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기간
1993—2026

41건 · '모일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 산성저수지와 누에마을 산성리에는 산성저수지가 있다. 마을회관 인근에 있는 산성저수지는 일반 저수지보다 규모는 작지만, 자연경관이 무척 아름답다. 위에서 바라봤을 때는 저수지 물이 하늘을 비춰 신비롭다. 주민들에 따르면 “산성저수지는 일제강점기 때 …

  2.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서 얼굴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제안한다. 그 뜻에 나머지 6명의 남매가 동의했고, 인근 서산에서 첫 모임을 가졌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어느덧 올해로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

  3.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사업은 마을 공동체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이다. 복지관은 △돌봄사업인 모두다놀이터 △…

  4.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 나고야시 등 대도시로 확장했다. 대부분 지자체에서 타깃으로 공략하고 있는 출향인은 일시적 기부 소구로는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론 전국의 관계인구를 잠재 기부자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일러준다. 성별, 연령별로 답례품을 따로 발굴하진 않지만, 어느 지…

  5. 2023.06.09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하수처리장 증설 추진에 주민 반발

    …은 지난 2009년 준공됐다. 당시 하루 150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용량으로 건설됐으나,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인구가 늘면서 2017년 1일 처리용량 3000톤을 증설해, 현재 1만6288㎡ 부지에서 일일 45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운…

  6. 2023.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주민 지원 및 다양한 활동 위해 MOU 체결

    … 특히 당진천을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어 많은 지역 주민과 아동·청소년이 모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순숙 지회장은 “당진지역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자라날 수 있는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즐길 수 있는지 고민하며 활동해…

  7.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

  8.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 현재 갈산리에는 9개의 반이 자리하고 있다. 약 30가구가 모여 살고 있는 9반의 손유경 반장은 “순성면 갈산리로 이사온지 12년이 됐다”며 “전원주택단지가 생길 무렵 이사왔다”고 말했다. 이어 “갈산리는 당진시내와 가까우면서도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

  9.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인터뷰] “환경 보호 활동에 주력”

    …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의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들의 새해 포부를 전한다. …

  10.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로 심리·정서적 어려움 호소”

    … 코로나19가 많은 것들을 변화시켰다. 특히 감염 차단을 위해 사람들이 모일 수 없게 되면서 공공시설이 문을 닫아야만 했다. 지역의 복지시설에 대해서도 휴관과 이용중단 지침이 수차례 반복됐다. 언제까지 이와 같은 상황이 지속될 지 예측하기 어려운 가운…

  11. 2021.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황규찬 당진3동주민자치 회장함께 하는 즐거움 ‘여행의 이유’

    …는 홍성집에서 곧잘 만나기도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다 함께 모일 수가 없어 굉장히 아쉬웠다. 세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경주 토함산으로 수학여행 갔을 때 친구들과 찍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고등학교를 졸업…

  12.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다. 지금까지는 이용자들이 시설을 찾아와 프로그램에 참여했지만 사람들이 모일 수 없게 되자 시설들은 일제히 방역 체계를 갖추고 문을 닫아야만 했다. 잠시 바이러스 감염 추세가 주춤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완화됐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재확산되면서 …

  13.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 우선 교통문제를 꼽았다.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디로든 연결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전 이사장은 “환경은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과 직결돼…

  14.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 전까지만 해도 “나 이런 거 못혀”하던 할매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있는 작품을 만들어낸다. 삶에 치여 사느라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서 공방을 통해 할매들에게 알려줬다. 평균 연령 80세 어르신들이 지난…

  15. 2019.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미로 봉사활동까지!”

    …에 한 번은 꼭 만난다. 어느 때는 매일 같이 만남을 가지는데, 그들이 모일 때마다 꺼내드는 것은 우쿨렐레다. 취미활동으로 시작했던 동아리가 최근에는 자선음악회에서 연주하며 봉사활동까지 펼치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들 모임은 순성초등학교의 …

  16.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17.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송산, 노인복지시설 만든다

    …작업장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 공간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추후 아동과 장애인, 다문화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상 이사장은 “노후를 고독히 보내는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이웃들과 편히 노후…

    당진시대
  18.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4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김미영 회장“사회복지사 위한 ‘복지’ 필요”

    현재 당진 복지에서 어떤 직책을 맡고 있는가? 2013년 8월 참사랑 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참사랑복지재단에는 참사랑소망의집(노인요양시설), 참사랑천사의집(소규모노인요양시설), 참사랑재가요양센터(방문요양)이 있다. 또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발기에…

  19.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원 확충, 장학생 추가 후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회원들이 꾸준히 모일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의 사무실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매달 1회 회원들이 식사를 함께 나누고 있지만 사무실 확보를 통해 더욱 회원 단합을 도모하겠다는 입장이다.…

  20.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출범 2년 성과와 과제는? “연구·모금사업에 선택과 집중할 때”

    …. 복지재단의 발전방향에 대해 시민, 사회복지사 등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간담회 혹은 포럼이 필요하다는 대안도 제시됐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2년 동안 복지재단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짚어 봤다. 사회복지사 교육 만족도 높아 현재 당진시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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