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동복지관 내년에도 지속되길”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 당진시 이동복지관 사업보고회를 지난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충남사회복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8건 · '문화 복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7.12.1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7년 당진시 이동복지관 사업보고회를 지난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취약계층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충남사회복지…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2017 주말행복배움터사업 ‘책과 함께 떠나는 아동독서캠프’ 종강식을 지난 9일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와 노무법인 남산의 후원으로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당진지역 저학년 아동 2…
2017.1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선 복선전철 합덕역사도 건설이 예정돼 있다. 또한 지난달 착공한 합덕교육문화스포츠센터와도 거리가 1.6km 정도 떨어져 있어 편의시설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 남부권은 예전에 비해 인구도 줄고 발전이 정체돼 온 것이 사실”이라며 “…
2017.12.03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이 지역 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가 산책’ 행사를 지난달 2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노인과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초대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현대제철 임직원 및 가족봉사단…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을 20% 삭감하고, 문화·환경·산업 등 4개 분야의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 예산을 줄여 일자리를 포함한 복지예산과 교육예산 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에서 복지예산…
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 꼽았다. 이어 △환경문제(25.4%) △농어촌 균형발전(19.0%) △문화/복지 확대(11.8%) △주민갈등 해소(5.1%)가 뒤를 이었다. 한 때는 ‘지나가는 개도 신용카드를 물고 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경제호황을 누렸던 당진이지만 세계…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뤘습니다. 더불어 당진시대는 수년 전부터 주주·독자 및 지역민을 위한 문화사업으로 영화상영·문화탐방 등을 실시해왔고, 복지기관 연계, 필리핀 평화의 집 후원회 운영 등 지역신문을 구심점으로 지역의 문화·복지 확대에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당진시대는 뉴…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건의 등 쾌적한 정주여건을 위한 노력들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겠다. 10. 복지재단과 문화재단 등 출연기관의 독립성·자율성에 대한 시장의 입장은? 당진시의 대표적 출자출연기관인 복지재단과 문화재단의 이사장직을 시장이 겸임하고 있는 것이 바람직한가 고민하다…
2017.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심사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이광석 위원장은 “신평면 중심지의 교육·문화·복지·경제 등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주변 마을까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며 “이번 주민 공청회에서도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2017.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명칭부터 지방정부로 바꾸며, 지방정부의 자치입법권, 재정권, 행정권, 복지권까지 보장케 하여 독자적으로 지역경제 발전정책을 세울 기초를 닦아야 한다는 의지를 발표하였다. 퍽 다행 인 것은 지금 절대다수의 국민들 입장에서도 지방자치제도를 위한 국가적 …
2017.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디어 교육을 통해 북유럽에 위치한 인구 500만 명의 나라 핀란드는 복지국가 모델과 선진적인 교육제도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실업자에게 매달 ‘묻지마 지원’을 하는 기본소득제를 실시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주관…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체의 핵심 사업으로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였다. 마을 만들기의 사회·문화적 배경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가치관의 변화, 지방자치제도 실시에 따른 시민의식의 변화, 시민단체와 전문가 집단의 관심 증대, 도시문제 해결에 대한 대안 마련, 도시계획 패…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감을 한 적이 있다. 현재 우리는 200만 명의 외국인 거주에 따른 다문화공동체 시대를 살고 있다. 2015년 충남 다문화결혼이주민과 외국인근로자 현황조사에 의하면 충청남도 당진시의 외국인근로자 수가 3606명으로 천안, 아산 다음으로 세 번째로 많…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대난지도 노인들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진행해 온 2017 난지문화대학을 마무리 하며 지난 25일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날 난지문화대학 수강생 58명이 수료했으며 그 중 13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또한 난지경로회의 차…
2017.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 기사가 많았다. 다양한 지역과 기관, 단체를 신문에 담아야 한다. - 복지면의 집수리 기사를 통해 집수리 전에 대상자가 거주하기 어려웠던 환경과 집수리 후에 도움이 된 점을 상세하게 보도해 좋았다. - 세상사는 이야기를 통해 흥미로운 인물의 인생 이…
2017.10.21 · 정책·행정 · 김예나
김홍장 당진시장이 출자·출연기관(△당진시복지재단 △당진문화재단 △당진장학회)에 대해 민간의 전문성 및 자율성을 강화하고자 민간이사장 체제로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실무행정에서는 당진시의 통제기능을 강화하고 있어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본지 제1…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사는 가구의 증가로 혼밥, 혼술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자리 잡게 되었고 소비 또한 소량화 소형화되고 있으며 사회전반에 걸쳐 단절, 고립,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세대별 1인가구의 증가는 저출산, 고령화를 심화시키고 있을…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 SK그룹 계열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29일 1860만 원 상당의 지역 농산물을 구입, 경로당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장을 한다. 요즘에는 남성을 위한 화장품도 많이 출시되고 있다. 각종 복지관, 경로당, 노인대학에서 건강과 행복이 최고라며 장수비결을 이야기하며 다들 난리다. 그런 중에도 노인들은 자신을 잘 보이려고 치장할 때 가슴이 뛰고 행복한 모습이다. 노인이 …
2017.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대한어머니회는 여성(어머니)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자질을 향상시키고 공익사업을 펼쳐 복지 사회 건설에 이바지하는 단체다. <임원 명단> △회장 : 김명회 △부회장 : 유정순, 유은희 △감사 : 소은희 △사무국장 : 임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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