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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3년

27건 · '문화 서울'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학생 전통문화체험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문상)에서는 초등학교 다문화 학생 및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바로알기 문화체험학습’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에서는 서울에 위치한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에서 한지 공예 등의 전통문화 체험과 생태체험학습관을 방문하…

  2. 2013.12.14 · 문화·교육 · 박초롱

    “향후 10년이 당진의 결정적 시기”

    …한 강연회’가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강연회에서는 최상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가 당진의 발전에 따른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이익보장, 환경문제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번 강연에서 최 박사는 “당진의 문화적 자산을 가꾸는 것이 …

  3. 2013.12.06 · 문화·교육 · 박초롱

    “나를 돌아보며 올 한해 마무리”

    …가들이 함께한 ‘비움展’이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작가들은 서울과 인천에서 활동하는 안미숙 작가의 지인들로 참신한 작품들이 다수 전시됐다. 아트송악을 운영하는 안미숙 작가는 “주민들에게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는데에 작은 기여를 하고 싶다”며…

  4.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 <1997>은 부산에서 벌어지는 얘기였고, <1994>는 부산사람들이 서울로 이주해서 겪는 애환을 다루고 있다. 대부분 가정부나 조폭으로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던 지방 사람들이, 이제는 주인공이 되는 시대로 바뀌었다. <응답하라 1994>의 인기는 …

    당진시대
  5.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교사는 원어민 지원 교사로 외국인 교사에게 학교 출근 방법, 지켜야 할 문화 등을 알려주면서 한국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닉이 도움이 필요할 때면 가장 먼저 찾는 것이 김아라 교사라고 한다. “불고기가 맛있어요.” 닉은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어 튀김이…

  6.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 씨 등을 새 편집위원으로 선임. •10월12일:안치환·장은아 초청 상록문화제 열린음악회 주관. •10월26일~28일:바른지역언론연대 하반기 연수가 한국언론재단의 지원으로 경기도 용인시 금호인력개발원에서 개최. 2002년도 지방선거 보도에 관한 토론에…

    당진시대
  7.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준 건 종교활동이었다. 곽 상임감사는 “천주교 청년부 활동을 통해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하면서 선·후배를 비롯한 친구들과 친목을 다졌다”며 “당진성당 청년부 또래들이 모인 성우회 회원들과 지금까지도 관계가 이어지고 있을 만큼 끈끈한 정을 나눴다”고 말했…

  8. 2013.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인섭 전 면천면장이 추천하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테니까”

    …질 않네요. 마지막에 나온 주제곡은 아직도 부르곤 해요.” 김인섭 씨는 서울로 대학을 다닐 당시 한국 최초의 1급 상설 영화관인 단성사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본 기억을 더듬었다. “당시에는 영화를 관람할 때 착용하는 안경이 있어야만 넓은 스크린이…

  9.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상록수 정신 문화로 경작하다

    올해로 37회 째를 맞는 심훈상록문화제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에는 문예의전당 주차장에 본무대와 여러 체험부스가 마련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도종환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방민호 서울대 교수…

  10.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문학상당선작 ‘달콤한 픽션’ 최지애 씨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 심훈문학상에 최지애(서울 중랑구) 씨의 단편소설 ‘달콤한 픽션’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신설된 시 부문에서는 당선작은 나오지 않았고 ‘굴 따는 노인’을 쓴 이재흔(인천 남동구) 씨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선작 ‘달콤한…

    당진시대
  11.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마구잡이식으로 개발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산업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도시로 균형 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은 주말을 이용해 당진을 자주 방문한다. 본가를 …

  12. 2013.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입제도 개편과 지방대학의 위기

    … 든다. 그래서 지금의 대입경쟁은 일류대를 위한 경쟁 보다는 소위 ‘인 서울(in Seoul)’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이다. 지방 고교생들은 대학을 통해 서울권 진입을 꿈꾸고, 서울 학생들은 지방대학으로 밀려나지 않기 위해 분투한다. 대학 간의 격…

    당진시대
  13.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지 인수해, 이 씨의 고향집에 있는 수 천점의 골동품뿐만 아니라 부여, 서울 등 각처에 이 씨가 소장한 골동품들이 넘쳐나고 있다. 부인 정인숙 씨는 이러한 이정호 씨가 탐탁치 못할 때도 있었다. 발동기를 비롯해 골동품들이 고가의 제품도 많고, 그 양이…

  14.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대초는 당진에 한정하지 않고 서울, 대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체험활동을 실시해 학생들의 교육기회를 넓히고 있다. 학교·학생·학부모 ‘하나’ 전대초의 학부모들의 참여와 단합역시 여느 학교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

  15.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당진지역 자녀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휴가철 막바지에 떠나는 당진여행

    …체험과 농경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합덕제의 기원과 지역의 수리농경문화를 후세에 전하기 위해 지난 2005년 건립됐다. 전시실에는 합덕제의 기원과 한국의 수리농경에 대한 역사적 도구 등이 전시돼 있으며, 체험장에서는 수리민속과 관계된 여러 가지 …

  16.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지원 조각가의 일곱 번째 개인전

    …석문면)의 일곱 번째 조각전이 지난 6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인천과 서울에서 진행됐다. 지난 6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초대전에 이어 지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5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제1특별관에서 조각전을 열었다. 지난달 31…

  17.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혼식 날 친구가 함을 팔아주던 사진이다. 요새는 결혼식 때 함을 들이는 문화가 줄어 들어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친구의 결혼식 때는 내가 오징어 가면을 쓰고 함을 팔아줬다.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하고나서 첫 아이가 태어났을 때 찍은 사진이다. 어머니와 아…

  18.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지난 주 오랜만에 들린 서울의 대형서점에서 특이한 제목의 책이 눈에 띄었다. 신간 코너에 진열된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라는 책이었다. 책의 목차를 훑어 보니 서울을 떠나 지방에 정착한 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들은 한 때 서울에 살다가 각자 …

    당진시대
  19.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종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교육홍보부 과장“기사 보고 웃을 수 있었으면”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지역에 대한 생각이 가시지 않았어요.” 손종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 지부 교육홍보부 과장은 “사람은 누구나 혼자 살 수 없다”며 “함께 서로의 생각을 모아서 지역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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