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미래 이끌'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2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당진 성장동력 10대 기업

    … 중심으로 KG스틸·HDC현대EP·환영철강·휴스틸 등이 산업의 허리를, 미래엔서해에너지와 GS EPS가 시민의 삶을 지탱한다. 기업이 만든 도시, 시민이 키운 산업. 그 길 위에서 당진은 오늘도 산업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당진 10대 기업] 현대제…

  2. 2025.11.1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대상 모집

    …년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1차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1985∼2008년도 출생자)의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3. 2025.11.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농민의 땀과 결실을 기리는 농업인의 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는 당진 농업을 이끌 미래의 주역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농업회의소도 농업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항상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4. 2025.09.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위원장, 한돈산업부터 스마트팜까지 간담회 개최

    …이어 이민석 충남스마트팜 청년협의회 회장은 ‘스마트팜을 통한 K-푸드의 미래’, 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장은 ‘K-푸드 글로벌 성공사례’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임정빈 서울대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김황용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장, 김형석 한국과학기술연…

  5.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이 삽니다”

    …. 현금성 지원은 일시적 효과에 그칠 뿐, 소비심리 회복과 매출 회전을 이끌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저금리 대환, 특례보증 확대 등으로 숨통을 트여주고, 지역화폐와 기업 상여금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순환시키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삼중고에 …

  6. 2025.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어기구 국회철강포럼 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터 교량, 항만, 전력망까지 국가 기반시설 대부분 철강을 기초로 한다. 미래 첨단기술 패권경쟁에서도 철강의 역할은 결정적이다. 반도체, 이차전지, 우주항공, 로봇, 의료기기 등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이자, 탈탄소 시대를 이끌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인프라 …

  7. 2025.04.0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YK스틸, 본사 · 공장 이전 본격화

    … “단순히 지역 채용이라는 숫자를 맞추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회사를 이끌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배치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역 인재 채용을 단기적 고용이 아닌 장기적 동반 성장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8. 2025.03.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

    …본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에게 우선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주은규 지사장은“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성공적으로 영농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농업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9. 2025.01.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오성환 시장 신년 기자회견]“발로 뛰는 시장으로 경제 성장 이끌겠다”

    …곡부두와 석문 신항의 개발 계획을 알렸다. 또한 석문신항 개발이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인천항이 포화 상태고 평택항이 군사적제약으로 확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당진항이 그 대안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진항의 독자적인 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