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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과 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민과 관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워크숍‘제19회 당진시지역대회’

    …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과 관이 함께 당진시의 사회보장 전반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소통·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보장위원회 박주혜 사무처장의 …

  2. 2022.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 당진교육의 씨실과 날실이 될 당진교육혁신네트워크

    … 수 없다. 일반자치와 교육자치, 주민자치의 만남 속에서 지역과 학교, 민과 관이 유기적으로 연대하고 신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의 교육적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의 길 학교의 역량과 자원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교육적 요구가 계…

    당진시대
  3.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게 만남과 소통, 오락, 문화 향유의 공간이었지만 지역에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선 이후 점점 쇠락의 길을 걷다 2019년 경영난으로 결국 문을 닫았다. 하지만 이제 도시재생을 통해 다시금 부활을 꿈꾸고 있다. 당진시가 이곳에 시민문화예술촌 조성을 추…

  4.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1년이 아닌 3년 혹은 5년 등 중장기로 편성하고, 사업의 준비단계부터 민과 관이 함께 한다면 성과 주의 사업에 대한 문제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이다.” 윤수선 면천행정복지센터 주무관 “마을자치의 주체는 아이들이어야 한다. 아이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들어…

  5.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과 관이 함께 외친 “대한 독립만세!”대호지 출신 이인정·송재만·한운석, 3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세 명의 독립운동가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을 이끌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대호지면은 바다와 접해 있지만 육로가 발달하지 않아 각 문중들이 가문을 지키며 500여 년 전부터 살아온 곳이…

  6. 2020.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청소년 위해 민·관 손잡아

    송산 청소년의 문화 증진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민과 관이 손을 잡았다. 이를 위해 송산중학교 4회 동문회(회장 윤완기)와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충균), 송산개미도서관 자치운영위원회(위원장 김향곤),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이 공동으로 …

  7.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장계획 및 각 연차별 시행계획을 기획해 지역 복지의 큰 틀을 마련하고, 민과 관이 협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군에 입대한 아들부터 네 살배기 막내아들까지 삼 남매의 엄마인 김 국장은 요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소설과 수필보…

  8. 2016.04.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열의 뜻 기리며 “대한독립만세!”

    … 기념식을 열게 돼 뜻 깊다”며 “4.4독립만세운동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민과 관이 힘을 합쳐 거사를 일으킨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를 잊은 민국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이 생각난다”며 “선열의 뜻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

  9.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즈음하여

    …은밀히 소지해 고향에 돌아와 거사를 모의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민과 관이 주도면밀하게 계획하고 합심해 만세운동을 일으켰다는 점이다. 면장 중심의 직원과 지역 유지들과의 긴밀한 협조로 4월 4일 천의장날을 거사일로 정하고 도로를 보수한다는 면장…

    당진시대
  10.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과 4명의 직원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한 가지 업무가 여러 부서 소관이다보니 정부와 외부 등에서 오는 공문을 서로 미루게 되는 경향이 생기고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기가 어려워 기획감사실에서 집중적으로 진행하게 됐어요. 당진과 같이 공식적으로 다문화…

  11. 2009.12.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 - 심훈기념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 문인, 당진군이 협동해야 할 때 본지는 지난 5회의 걸친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라는 보도를 통해 전국 각지의 문학, 기념관을 방문해 성공 사례를 소개하고 심훈 기념관의 건립방향에 대해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기증 의사를 밝힌 유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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