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1리 올해도 쇳가루 배추
…속속들이 새카맣고 콩과 참깨, 들깨 등 곳곳에 자석만 갖다 대면 시커먼 분진이 들러붙는다.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던 가곡1리에서는 더 이상 양질의 농산물을 기대하기 어렵다. 농사를 지어도 먹기 어렵고, 팔 수도 없다. 여름 내 땀 흘린 노동의 대가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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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반복 분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속속들이 새카맣고 콩과 참깨, 들깨 등 곳곳에 자석만 갖다 대면 시커먼 분진이 들러붙는다.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었던 가곡1리에서는 더 이상 양질의 농산물을 기대하기 어렵다. 농사를 지어도 먹기 어렵고, 팔 수도 없다. 여름 내 땀 흘린 노동의 대가로 돌…
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비산먼지와 소음, 매연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와 군이 적극적인 감시, 감독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대제철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뒤, 송산 가곡리를 비롯해 인근 마을에서 환경오염 …
2011.06.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인근지역주민 고용창출과 석면검출 조사결과에 따른 향후 대책, 소음 및 분진, 악취에 대한 대책방안, 산단조성과 관련한 인근주민 위험 해소 방안, 38번 국도 개설로 인한 민원, 고로 3호기 및 추가 증설 계획 등에 따른 인근 지역 피해 방지대책 등이…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분진과 붉은 연기와 흑연 분진에 대한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지난 5일에도 유사사고가 발생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주민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경 현대제철 B지구에서 수증기 대신 붉은 연기가 새어나오고 지난 26일, 28일과 …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대기환경오염물질과 분진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민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달 28일 오후 2시를 전후로 흑연으로 추정되는 분진이 유출됐다. 분진은 은색 빛을 띈채 공기중에 날아다니고 있어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대제철 “하청업체 실수, 안전밸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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