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로고의 모델로 13만 군민의 가슴에 간직한 희망의 상징이고 신의 축복을 받은 신비경을 훼손한 이 엄청난 사건사고가 아쉬움으로 끝낼 일인지 묻고 싶고, 행여 자연상태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으실까 염려스럽습니다. 다섯째, 더욱 말도 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받은 만큼'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고의 모델로 13만 군민의 가슴에 간직한 희망의 상징이고 신의 축복을 받은 신비경을 훼손한 이 엄청난 사건사고가 아쉬움으로 끝낼 일인지 묻고 싶고, 행여 자연상태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으실까 염려스럽습니다. 다섯째, 더욱 말도 되…
2001.06.25 · 정책·행정 · 유종준
…원의 관계 때문에 입장이 난처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구당위원장이 책임자인 만큼 잘 처리하리라 생각한다. 내년 선거에서의 공천문제는 여러 가지 관측이 있을 수 있으며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성급하게 논의될 때는 아니라고 본다. "송의원, 공당의 위원장…
2001.06.18 · 정책·행정 · 유종준
…야 한다. 그럼에도 의견개진과 토론의 절차를 빠뜨린 채 서면으로 동의를 받은 것은 정당법 및 당헌당규에도 어긋난 행위이다. 물론 당 사무총장은 “송 의원이 시한을 못박고 탈당하겠다고 강박해서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분명히 합리적인 결정은 아니다. 가…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울시를 상대로 낸 정보공개 청구소송에서 “시장 판공비로 마련한 선물을 받은 사람이나 판공비가 쓰인 업소 등의 명단을 공개하라”며 원고승소판결을 내렸다. 이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판공비 사용 과정에서의 개인신상은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는 1심 판결보다 …
2001.04.16 · 정책·행정 · 유종준
…도부는 이미 지난 1월16일 대법원에서 벌금 3백만원의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상태이다. 반면 비라와 선거법 위반에 관련된 국회의원들은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100만원 미만의 벌금형이 대부분으로 시민단체에서 형평성의 문제를 제기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
2001.03.12 · 정책·행정 · 이명자
…무성했던 것이 사실이었다”며 “그러나 거론된 당사자들 모두 돈을 주거나 받은 사실이 없다고 말하고 있어 진위를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돈봉투를 조합원 이씨에게 건넨 당사자로 지목된 주씨는 “이씨를 만난 적도, 돈을 준 사실도 없다”며 “이는 날조…
2001.01.08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의회 의장은 “아직 돌아가는 방향을 파악하지 못했다”며 “정당 공천을 받은 것도 아니고 김현욱 위원장이나 송영진 의원에도 소속되지 않은 만큼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백성옥 의원은 “이번 당적변경에 대해 중앙당 차원의 협의가 있었을 것…
2001.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예산안 중 시민단체를 비롯한 각계 주민들로부터 낭비적 편성이라는 지적을 받은 대부분의 항목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함으로써 지방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감시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 당진군의회는 당진군이 당초 상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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