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마지막 갯벌마저 매립한다니…”
…바다가 당진의 공업화로 너무나 많이 훼손됐습니다. 어민들의 삶과 당진의 발전을 맞바꾼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또다시 수산업에 대한 한 치의 배려 없이 바다를 매립한다는 것에 절대 반대합니다. 김찬환 송산면이장단협의회장 천혜의 바다를 현대제철을 비롯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발전 의견'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바다가 당진의 공업화로 너무나 많이 훼손됐습니다. 어민들의 삶과 당진의 발전을 맞바꾼 것이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또다시 수산업에 대한 한 치의 배려 없이 바다를 매립한다는 것에 절대 반대합니다. 김찬환 송산면이장단협의회장 천혜의 바다를 현대제철을 비롯한…
2013.10.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65kV 선로는 최대 800만kW의 전력까지 송전할 수 있으므로 당진에 발전소가 더 늘어난다고 해도 송전선로가 증설되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이니 주민들이 한전이나 정부의 주장을 그대로 믿기 어렵다. 신고리 원전의 전기를 공급하…
2013.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10월 말까지 교로2리 주민들이 분명한 의견을 제시하고, 11월 초 기자회견 통해 당진시의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석문면에서 진행된 석문면민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동부화력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이 …
2013.08.09 · 환경·안전 · 이규일
…문중 총회에서 재무직을 맡고 있다. 그에 따르면 처음 능안을 개방한다는 의견이 나왔을 때 총회에서는 크게 반발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조상님들을 모신 사유지를 개방한다는 게 부담스럽죠. 다른 분들이 주변 환경을 어지럽히면 후손된 입장에서는 조상님들께 …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GS 당진발전소 5호기 건설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GS 당진발전소 5호기는 송악읍 아산국가산업단지 GS부지 내 3만9850㎡ 면적에 950MW급 발전용량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GS EPS …
2013.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21일 열린 석탄화력 발전 확대, 기후변화와 환경보건 대책 문제없나? 라는 주제의 국회토론회에서우리나라의 전력소비 속도가 경제성장 속도보다 더 빠르며 지금과 같은 추세대로라면 앞으로 미국이나 캐나다와 같이 국토면적이 넓은 국가에 근접할 정도로 …
2013.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식경제부가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보류시켰다. 지역주민들은 지난달 7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에 아산만조력발전이 포함된 것을 알고 김동완 국회의원에 의견서를 제출해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국회 지식…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상으로 건강 역학조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송전탑은 대개 발전소와 함께 증설되는데 당진시는 전국에서 송전탑이 두 번째로 많다”며 “이것이 암, 백혈병 등의 발병요인이라는 것은 학계 정설이기 때문에 주민들의 건강을 역학조사해야 한다”고 말…
2013.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해보다도 뜻 깊은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지역공동체 형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창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창간 20주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20년이라는 지역언론 역사를 쌓아오면서 적지 않은 성과들을 이뤄 냈습니다. 지역적…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동부건설이 추진 중인 동부그린발전(동부화력발전소) 건립을 두고 지난한 갈등이 이어진 지 어느덧 4년 째다. 동부건설이 점찍고 있는 화력발전소의 위치가 왜목마을 근처로 당진 제일로 꼽히는 자연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2013.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말이다. 한 마디로 우리보고 ‘삥’이나 뜯으라는 얘기다. 이래도 저래도 발전소가 들어설 수밖에 없으니 앞서 예로 든 중세유럽의 마녀 판별법과 하등 다를 바 없다. 전기사업 허가증에 명시된 내용도 저리 해석하니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떨어지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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