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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치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1년

14건 · '방치 도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 추진하고 있다. 7. 탑동초 학생 교통사망사고 탑동초 학생이 학교 앞 도로에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 구간은 그동안 학부모와 학교 측에서 교통사고를 우려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온 곳으로, 방치된 사이 안타깝게 학생…

  2. 2021.12.17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서산 구간 도로변 생활폐기물 투기 심각

    …곳에는 버려진 스티로폼 더미와 비닐봉지, 플라스틱 음료수병 등이 곳곳에 방치돼 있었다. 주민 A씨는 “국도 32호선이 건립된 이후부터 도로 갓길에 생활폐기물을 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곳을 올 때마다 각종 쓰레기가 쌓여있어 미관상 좋지 않다”고 …

  3.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탑동교차로 위험 요인 즉각 개선하라”

    …화물차에 치여 사망한 것과 관련해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울분을 토하며 위험도로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탑동교차로 우회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다 신호를 위반한 25톤 덤프트럭과 충돌해 한 학생이 사망했…

  4.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느 것 하나 바뀐 것 없는 사이, 어린 생명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위험을 방치했던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통학로 전반을 진단하고 대대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덤프트럭 운전자 입건 지난달 …

  5.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탑동초등학교 학생이 학교 앞 도로에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수년 동안 교통지도를 해온 학부모 등이 교통사고를 우려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어른들의 외면 속에 위험이 방치된 사이, 결국 한 …

  6. 2021.11.10 · 정책·행정 · 한수미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장 당진시장 출마 선언

    …영 △군부대 이전 후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 △면천IC-시청간 4차선 도로로 확장 △신설될 합덕역세권 개발로 남부권 균형발전 도모 △해안 관광 도로 개설 △사통팔달 도로망 확충 △맞벌이 가정 아동돌봄시설 운영 △발달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등이 포함…

  7. 2021.10.09 · 정책·행정 · 한수미

    “거리에 무단 방치된 공유킥보드”

    … 공유킥보드가 주차돼 있다. 당진시의회 조상연 의원은 “공공이 사용하는 도로를 킥보드 업체가 사적인 이익창출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며 “당진시는 공공재 관리 책임을 갖고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8.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야간순찰 동행취재“카펫처럼 깔린 담배꽁초 본 적 있으세요?”

    …에 올랐다. 또한 계단 아래까지 불빛을 비춰 확인했다. 이곳은 오랫동안 방치돼 흉물로 남아있었다. 계단 아래의 경우 무너질 위험이 있지만 종종 이곳에 청소년 혹은 노숙자들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단다. 박후남 연합대장은 “학생들이 자주 다니는 골목만이라도…

  9.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원도심의 눈물 - 쉽게 닦아 보자

    …전에 계획했던 전통시장이 오늘날 우리들의 생활 방식과 맞을 리가 없다. 도로와 접한 상가는 좀 나은 편이지만, 이면 상가들은 차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 빗물이 스며들고, 언제 무너져 내릴지 두렵다는 어느 상인의 말처럼 전문가가 아닌…

    당진시대
  10.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회 고문미래지향적 당진경제 발전을 위한 발상의 전환

    …른 지자체와 차별대우를 받으면서 오랜 기간 잡초만 무성한 채 대책 없이 방치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다행히 지난 2018년 정부 보조금 지원 우대지역과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되면서 당진LNG생산기지, LG화학, 한일화학, 플라밍고 골프장 등 크고 작…

    당진시대
  11. 2021.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건설도시국 정례 브리핑난지섬 연도교 오는 9월 준공

    …F 운영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현황 △국도3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반영 추진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 △전월세 신고제 시행 △상·하수도 건설공사 등 추진 상황이 보고됐다. <지역건설산업활성화 TF 운영>…

  12. 2021.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금초권역센터 운영 위한 협약 체결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나 그동안 민간 주도 운영주체가 없어 사실상 방치돼 왔다. <본지 제1338호 ‘수십 억 들여 건물 지어 놓고 방치’ 기사 참조> 이번 협약을 통해 금초권역센터 운영위원회는 센터의 시설관리 운영을 맡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다양…

  13. 2021.03.03 · 환경·안전 · 박경미

    [건축과]빈집 100동 정비 위해 6억 원 책정

    …(6억 원)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8억300만 원) △주변 도로변 방치 건축물 철거 (2억100만 원) 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정비사업으로 한 동당 600만 원을 투입해 100동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외 △불법광고물 등 정비위탁 운영(1억1…

    당진시대
  14. 2021.01.04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촌지역 권역사업 점검수십 억 들여 건물 지어 놓고 방치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권역사업 중 일부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사실상 방치돼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당진시는 지난 2006년부터 순차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아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당진지역에는 △검은들(순성면) △황토(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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