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실크플라워 포토존 직접 제작한 신평면 주민들
…기술을 익혔다. 이어 다양한 색상과 형태를 지닌 대형 꽃을 함께 만들어 하나의 포토존 작품으로 완성했다. 참여 주민들은 작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설치 작업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꽃의 위치와 구성을 꼼꼼히 맞추며 포토존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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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건 · '배우고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술을 익혔다. 이어 다양한 색상과 형태를 지닌 대형 꽃을 함께 만들어 하나의 포토존 작품으로 완성했다. 참여 주민들은 작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현장 설치 작업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꽃의 위치와 구성을 꼼꼼히 맞추며 포토존을 …

202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체로 바라볼 때, 비로소 복지는 살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작은 활동 하나, 짧은 대화 한 번이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됩니다. 또한 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은 우리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세…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16년 전 아는 이 하나 없던 우강면 성원리에 새롭게 터를 잡았다. 처음엔 낯선 환경에 경계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부부가 있다. 재능을 살려 이웃과 나누고 독거 어르신 곁을 지키며 지역과 함께 살아온 정화탁…
2025.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시간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정서적 위안을 얻었다”라며 “작은 화분 하나가 어르신들에게는 삶의 활력소이자 마음의 동반자가 돼 집에서도 생명의 변화를 느끼며 하루를 즐겁게 맞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식물과 함께하는…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울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승선면의 면소재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과거 ‘승선이’는 배를 대고 사람을 태우던 선착장 역할을 했던 곳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라틴어를 배웠던 도운 학생은 방학 기간 중 찾은 한국에서 라틴어를 더 배우고 싶었으나 당진에는 마땅한 곳이 없었다. 서울 등 도시권을 오가야 했지만, 다리를 다쳐 이동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도운 학생의 부모님은 수소문 끝에 천주교 대전교구의 성병…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청소년과 지역 주민(어르신)이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이번 어울림축제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풀뿌리 민주주의와 회의 문화를 배우고, 주민들은 청소년들과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8월 즈음에는 주민…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고 전했다. 그러면서 “곧 여름이 다가오니까 시원하게 쓸 수 있는 모자 하나씩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을 듣고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춘색 회원은 “그냥 우리가 일주일에 한 번씩 왔다 갔다 모였는데, 모아놓고 보니까 작품을 많이 만들었다”며 …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하여 두부, 콩물을 직접 생산한다. 이후 생산된 두부는 지역 내의 농협 하나로마트, 반찬가게, 지역 마트 등 8곳에 납품돼 판매한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두부가 인기를 끌자 당진축협 하나로마트 내 즉석두부 매장을 마련했다. 총 10명의 어르신이 근무…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또한 우려낸 육수도 냉면의 깊은 맛을 더한다. 시원한 함흥냉면에 만두 하나 곁들여 먹으면 그야 말로 최고의 궁합이다. 또한 시원한 냉면과 함께 제공되는 온육수도 이곳의 별미다. 조 대표는 “서울에서는 냉면과 따뜻한 육수를 제공하는 게 일반적이었다”며…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마을지도자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와 뜻을 모았다. 아이들은 환경에 대해 배우고 이에 대한 주제로 만든 친환경생활용품을 지역주민에게 나누었으며, 연극과 미술작품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마을을 잘 지키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그리고 아이들과 지…
2022.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다문화가정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음식을 배우고 나눔 활동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한 ‘요리퀸 나눔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곶감말이와 수정과를 참여자와 함께 만들어보고 송악읍행…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와, 당시에는 꽈배기 하나를 사기 위해 2~3시간 줄 서야 할 정도였다. 지금도 하루에 5000여 개의 꽈배기가 팔려나간다. 코로나19로 어려울 법도 했지만, 독일빵집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오히려 승…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소통하고 어울리기 위해 복지관을 찾는 만큼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하나의 복지인 셈이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복지 영역에서 대면 방식은 단순히 ‘수단’이 아닌 복지 실현이라는 ‘목적’ 그 자체”라며 “수화교육을 비대면으로 하는 등 여러…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 꼽지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3월, 70년 인생을 풀어낸 자서전을 냈다.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수강생…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세미에는 단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겨 있다. 매월 2회 모임 통해 배우고! 만들고! 쎄미봉사단(단장 김정란)은 지난 2018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조직된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은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봉사단체를 …
2019.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 혼자만 잘사는 이기주의가 아닌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배우고 있다”며 “이틀간 200여 명이 넘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매년 주기적으로 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로 모이다(묶이다)…
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일마다 모여 연습한다. 같은 구간만 수십 번 반복해도 완벽하지도 않고, 하나의 화음이 완성되는 것도 아니지만 연습에 연습을 더하면서 이제는 무대에 오를 정도가 됐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초청공연은 물론 합창대회에 나가 수상을 거두기도 했다. 특별한 무…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 지속성 등을 이념으로 활동해야 하며 자원봉사는 이웃이나 이웃국가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의식에 근거하기 때문에 단순히 남을 돕는 행동이 아니라, 공동체의 복지 향상에 실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 활동이라는 점을 다시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자…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손맛과 그리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겠다는 그의 고집과 더불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그의 정성이 지금의 민속떡집과 명인 오명숙을 만든 비법이다. 오 대표는 개업 이후 오랫동안 떡에 대해 연구하고, 연습을 거듭했다. 그 결과 오 대표는 지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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