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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0년

15건 · '배우고 하나'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겨울철 따끈한 칼국수와 고소한 들깨수제비 ‘제맛’

    …좋은 재료를 써서 푸짐하게 내놓고 있다는 것. 한편 등대식당의 별미 중 하나로 꼭 맛보아야 할 것이 바로 보리밥과 부추무침이다. 보리밥과 부추무침은 들깨수제비와 칼국수가 나오기 전에 잠시 허기를 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입맛을 돋우는 데도 큰 역할을…

  2. 2010.10.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춤, 이제는 문화예술 및 생활체육 분야”

    …만의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보고 있자면 작은 가르침 하나라도 헛되게 하고 싶지 않아요. 배우고 가르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더 좋은 강사진과 프로그램, 교육에 대한 열정을 갖고 활동…

  3.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부부라는 연을 맺게 됐다. 지라판씨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있었다고. “한국에 대해 아주 좋게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도 한국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혼생활에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태국음식이 한국 …

  4.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

  5.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의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 처음에는 풀 밭에 들어가기가 무서워서 오이 하나도 직접 따지 못했지만 요즘은 산 속 나무들을 보살피러 올라가면서 잡목도 쳐낼 줄 알게 되고 풀도 잘 멘다며 웃어 보였다. 김 씨 부부는 소나무를 키운다. 조선소나무라 불리는 …

  6.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6 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 School ps146)’ 학생들이 작물재배에 사용하고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서로 다른 작물들이 상호작용을 하며 긍정적인 역할을 이끌어가는 모습. 팜투스쿨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에 가입한 학교들, 그리고 학교 학생들이 함께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가고…

  7.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1

    … 지역사회 동화가 가장 큰 숙제 귀농인들이 농촌에 와서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농사 기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어려움’이다. 익숙지 않은 농사일을 몸으로 부딪혀 가며 일일이 배우고 익혀야 하니 어려운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게…

  8.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정해숙

    …하는 것은 없는데 끈기있게 꾸준히 하고 있는 게 몇 개 있죠. 그 중에 하나가 서예와 문인화에요. 제가 흥에는 소질이 없다보니까 차분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주로 하고 있죠.” 그저 배움의 목마름으로 시작한 여가생활은 때론 ‘이 시간에 영어나 다른 걸 …

  9. 2010.04.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애아이들의 축구교실

    … 지난 17일 당진중학교 운동장에는 유니폼을 맞춰 입은 아이들이 축구를 배우고 있었다.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지난 2월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 3일부터 축구교실을 운영한다. 11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운영되는 축구교실은 그룹을 이뤄서 활동하지 …

  10.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공원측량 설계가 첫 작품”

    당진군의 다양한 측량설계를 맡아온 하나측량설계공사는 마영준 대표가 12년간 직접 일궈 성장한 업체다.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며 취업해 토목 일을 처음 접했다. 어떤 일이라도 관심을 갖고 접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그는 토목 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11.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고 소외된 이들을 품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교회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가 ‘구제’의 기능이니까요.” 동일교회 이수훈 담임목사는 “쉼터에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며 마음을 다친 청소년과 이주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

  12.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 치킨, 두 마리를 한마리 가격에”

    … 되지 않아 주변의 이웃들과 손님들이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모르는 것 하나하나 배워 나가고 있죠. 당진에서 따뜻함을 배우고 있어요.” 오 대표는 프랜차이즈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지만 깨끗한 기름으로 수시로 교환하며 치킨을 만들고 있어 담백하고 고소한 …

  13.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우선 수필가] 각 학교의 영예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 공자도 크게 공부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평생교육의 실천자였다. 항상 배우고 공부해 지인용을 겸비한 참 졸업생이 되어주십시오.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졸업생이건 취업사는 졸업생이건 모두 생에 교육을 통하여 경천위국애인하는 큰 인물이 되어주십시오. 졸업생…

    당진시대
  14.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장 김향욱 씨가 추천하는 가장 크고 화려한 꽃짐

    …소의 대표로서 자연과 시골의 이웃들이 가르쳐주는 것들을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있다고 전한다. 저자는 1950년생이시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60여세가 되시는 셈이다. 그런데 이책을 처음 펼쳤을 때, 흰 목장갑을 낀 손으로 뜨거운 햇살을 가리는 모습의 …

  15.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나훈 (주)눈소프트 웹개발팀 대리가 추천하는 세상살이 힘든 이에게 권합니다

    …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에겐 정말 고마운 책중에 하나로 손꼽이는 책이다. 책안에 지은이는 장애인으로서의 삶과 그리고 학생을 가리키는 대학교수의 삶을 살고 있었다. 남들과 다른 신체적인 약점을 등지고 긍정적이고 열정과 함께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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