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번째 당진시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번째 당진시민'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국인, 5년 사이 1.4배 증가

    …,515명, 23.6%), 아산시(1,689명, 15.8%), 다음 세 번째로 많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나눔과 배려로 함께 하는 으뜸화합도시’를 올해 10대 비전의 하나로 지정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개소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

  2.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와 예술로’ ‘축제의 밭’경작하자

    …록문화제의 내용과 형식을 다시 생각할 기회를 갖고자 한다. 상록문화제는 당진시민들에게 문화예술적인 기본권을 회복시켜 주는 일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습관화 되어있는 과시성, 행사성 잔치는 특성도 기쁨도 보람도 없이 후유증만 클 따름이다. 문화예술이 메마…

    당진시대
  3.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1]이주여성 충남 3위, 다문화가정 영유아 충남 1위

    …야 합니다.” 장순미 센터장은 이주여성들이 가장 필요로하는 서비스가 첫 번째는 상담이고 두 번째가 한국어 의사소통 해결이라고 했다. 장 센터장은 “새로 유입되는 결혼 초기 입국자도 늘어나고 있고, 10년 전후로 이주해 온 여성들의 자녀 교육과 경제 활…

  4. 2012.06.22 · 문화·교육 · 김창연

    역대 최대 점수, 종합 2위

    …5kg 합계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하며 대회 내 주요 선수로 떠올랐다. 당진시민 화합 보여줘 제64회 충남도민체전에서는 당진시체육회 임원을 비롯해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각 선수단의 경기를 응원했다. 당진시 응원단은 체전 기간인 4일 동안 당진시 선수단…

  5.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4.11 총선 이후, 낙선자에게 듣다 - 민주통합당 어기구 당진지역위원장“지역위원장으로서 대선에 매진할 것”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인터뷰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처리했으며 그 첫 번째로 민주통합당 어기구 후보를 만났다. ■총선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 각 읍면동 유권자들에게 낙선 인사를 다니고 있다. 비록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지는 못했지만 유권자 1만…

  6. 2012.04.26 · 문화·교육 · 최운연

    “굿 보러 가자”

    …회하며 지난해까지 34회의 공연을 진행한 이번 공연은 올해 당진에서 첫 번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7개 지역을 순회하며 공연한다. 한국문화보호재단 류관헌 문화예술실장은 “굿 보러 가자라는 공연이 자칫 무속인들의 공연으로 비춰질 수 있으나 ‘좋다’라는 …

    당진시대
  7. 2012.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상점 당진YMCA 사무총장]청년친화적, 환경친화적 정치인을 기대한다

    … 정책 홍보와 함께 경쟁 후보에게 날선 질문시간도 가졌다. 토론의 장은 당진시민을 대표하여 국정을 책임질 후보자의 자질과 정견을 검증하는 자리일 뿐 아니라 정책선거를 지향하고, 당선 후 공약검증이라는 메니페스토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임을 재확인하면서…

    당진시대
  8.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러 단체나 시민모임에서 억제를 위해 많이 노력해주시는 걸로 알고 있다. 당진시민의 뜻을 모아 한 목소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미 진행된 일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이 시민들에게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이…

    당진시대
  9.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새해에는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사회 갈등을 풀자"

    … 사상적·이념적 갈등에서 우리가 취해야할 위치는 명약관화한 것이다. 두 번째로 빈부의 갈등이다. 미국에서 시작되는 빈자들의 시위가 남에 나라 일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당면한 문제다. 중산층이 두터워 사회 안정기반이 구축되어야 하는데 우리사회가 중산층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