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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 탐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4년

10건 · '복지 탐방'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다문화가족과 함께한 서울 나들이

    …과 함께 서울 나들이를 떠났다. 지난 14일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역의 복지관에서 봉사를 진행 하던 HEPA 봉사단에게 김민정 당 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의 협 력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 그동안 HEPA 봉사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 해 ‘형광등 교체 사업…

  2. 2024.11.2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시니어 환경 탐방대,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섰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은실)이 2024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의 지원을 받아 환경 인식 개선 프로젝트 ‘함께 그린(Green) 드림(Dream)’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이어졌으며, 시니어 환경 활동가…

  3. 2024.08.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기억력과 순발력 향상 위한 ‘우행시’

    …과 지역 명소인 아미미술관, 석문각, 삼선산수목원, 당진허브하우스 등을 탐방하는 외부활동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에 2년 연속 참여하는 최병화 어르신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만난 것처럼 기쁘고, 아미미술관을 방문하며 이렇게 멋진 장소가 가까이 있었…

  4. 2024.07.12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시설 탐방] 장애인보호작업장 금별“근로 장애인 공감의 공동체, 금별”

    …록 장애인직업재활과 관련된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복지시설을 말한다. 금별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 중 스스로 출퇴근 등 일상생활이 가능한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취업 기회 확대 및 자립훈련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

  5.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수공예동아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는 7개의 동아리가 활발히 활동한다. 그 중 2022년에 개설돼 지난 2년간 공예 활동을 진행해 온 대호지정미 팀의 ‘수공예’ 동아리…

  6.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시노인복지관 추억의 하모니카 동아리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 선)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 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노인복지관에 는 7개의 동아리가 활발히 활동한 다. 그 중2013년에 개설돼 10년이 넘도록 하모니카라는 악기 하나로 입을 맞춘 ‘추억의하모니카…

  7.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송산사회복지관 트로트 장구 동아리흥겨운 트로트 반주에 온몸이 흔들흔들

    송산면에 위치한 당진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동아리 활동은 코로나19 전만 해도 18개에 이를 만큼 왕성한 활동을 자랑했다. 현재 송산사회복지관에는 4…

  8.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관장과 12명의 직원이 함께 일한다. 특히 노인일자리를 담당하는 8명의 복지사는 보통 4~5개의 사업을 맡아 어르신들을 관리하고 있다. 이들의 소망은 첫째도 어르신 안전, 둘째도 어르신 안전이다. 몸에 무리가 가거나 힘들어할 때, 갑자기 일이 생겨 근…

  9. 2024.01.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기록했다고. 송사모가 추진하는 사업들 중 일부는 지난 2012년 송산사회복지관이 개관하면서 복지관과 함께 협업하고 있다. 박상길 회장은 “초창기 임원들과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송사모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예산이 없던 시절 중국집을 운영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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