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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는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봉사는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 곳곳으로 배달까지 완료됐다. 이은숙 회원은 “누구나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야 가지고 있다”며 “하지만 육아를 하면서 봉사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봉사 외에도 공동체라는 작은 울타리도 만들어 나갔다. 7년 전 당진을 온 …

  2.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이어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외부 지원 없이 오로지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만 하는 봉사이기에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봉사단을 이끌어 가기엔 힘들었다. 사물놀이 교육을 할 때 보조를 도왔던 서종성 씨가 봉사단의 단장을 맡았지만 혼자서 짐을 싣고 나르…

  3.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는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값진 기쁨을…

  4.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그라피 배달강좌로 시작했다. 배달강좌를 3개월 정도 진행하니 강좌안에서 마음 맞는 회원들이 모여 손글씨를 쓰는 사람들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19명의 회원들이 모여 시작했지만 요즘에는 일에 바쁜 회원들이 많아 10명에서 12명 정도가 주로 참여하고 있다…

  5.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가 손님을 대하는 그의 마음 씀씀이를 짐작케 한다. 가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

  6. 2014.02.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정토사 신도회 “봉사는 즐거움 그 자체”

    …나 이웃을 위해, 타인을 위해 움직이느라 분주하다. 정토사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신도들을 맞이한다. 그 때문인지 정토사 신도들은 전국적으로 분포돼 있어 서울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정토사를 방문하는 신도도 있다. 정토사신도회는 약 1200명의 신도들로…

  7.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 “봉사를 하면 받는 사람도 기분 좋지만, 하는 사람도 기분 좋아요. 봉사는 돈으로 따질 수 없어요.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치유가 가능하니까요.” 순성재가노인복지센터의 경우 치매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하다 보니 날씨가 궂은 날엔 서로 감정이 …

  8.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노인을 맞이해 손가락이 아플 때도 있다. 지난 21일에도 설을 앞두고 마음이 들뜬 노인들에게 머리손질로 작은 설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사랑을 전하는 봉사단이지만 봉사자들은 ‘일방적인 봉사’가 아닌 ‘주고받는 봉사’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머리를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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