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3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한 성부용·안옥희 부부
…은데 제가 받은 것이 미안할 따름입니다.” 성부용(51)·안옥희(49) 부부는 수상 소감에 대해 “주변에서 좋게 이야기해 주고 추천해줘 상을 탄 것 같다”며 겸손해 했다. 성씨 부부는 경기도에서 10년 동안의 목장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서 ‘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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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봉사 부부'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13 · 인물·동정 · 김기연
…은데 제가 받은 것이 미안할 따름입니다.” 성부용(51)·안옥희(49) 부부는 수상 소감에 대해 “주변에서 좋게 이야기해 주고 추천해줘 상을 탄 것 같다”며 겸손해 했다. 성씨 부부는 경기도에서 10년 동안의 목장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서 ‘성안…
2006.11.13 · 산업·경제 · 김기연
…하는 ‘이달의 새농민’ 11월 수상자로 고대면 당진포2리 김영철·이연숙 부부, 대호지면 출포리 성부용·안옥희부부가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6일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새농민상에는 충남도내에서 모두…
2006.08.21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동해숯불갈비의 김영식(55) 대표는 ‘숨어서 봉사하는 사람’이다. 주변에서 그의 봉사경력을 먼저 알고 ‘신문에 낼만한’ 사람이라고 추천할 정도로. 김씨는 원래 당진사람은 아니다. 강원도가 고향이다. 그러나 부인 조남례(51)씨는 합덕 재오지가 고…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가 시상식장에 함께 나오지 못했다. 자신들도 청각장애를 갖고 있는 이들 부부는 봉사가 곧 본업이자 삶의 목표다.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교육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가족과,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농아들이 그들의 언어인 수화를 배워 세상과 만…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러나 공단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가족이 전입을 하지 않고 주말 부부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당진군의 교육환경이 낙후되었다는 점 때문이다. 장기적인 당진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문화와 교육환경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
2006.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 속 내 아들과 같은 또래의 아들을 두고 있다. 큰 아들 내외는 우리 부부와 함께 살고 있는데 방을 얻어준다고 해도 ‘집놔두고 왜 나가느냐’며 부득부득 버티고 있다. 덕분에 우리 내외는 손주녀석 보는 재미로 심심한 줄 모르고 살고 있으니 고마울 따름…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원을 개선했다. 감사엔 오영환·이주회씨가 선출됐다. 무연고묘 벌초 등 봉사활동 성과 정미면 뿌리회 연말총회 정미면내 친목모임인 뿌리회(회장 강병년)가 지난 27일 풍년가든에서 연말총회를 갖고 한해를 마감했다. 송년회를 겸해 부부동반으로 열린 이날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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