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15 · 지역사회 · 김정진
캐나다의 자랑스런 당진인
외국에서 빛나는 봉사 정신 고향인 우리 지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름이지만 캐나다의 토론토에 살고 있는 교민들 사이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랑의 전도사’ 이정렬(57). 송악면 중흥리 출신인 이정렬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인사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봉사 살고'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0.15 · 지역사회 · 김정진
외국에서 빛나는 봉사 정신 고향인 우리 지역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이름이지만 캐나다의 토론토에 살고 있는 교민들 사이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랑의 전도사’ 이정렬(57). 송악면 중흥리 출신인 이정렬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인사회…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참가국 회원 중 5명이 루비상을 받았다. 1990년 클럽에 가입해 자원봉사를 시작한 나 회장은 1999년 합덕클럽이 처음 ‘사랑의 집짓기 운동’으로 두 채를 준공한 것을 본받아 올해 7월 회원들과 함께 송악면 기지시리와 가교리에 두 차례에 걸쳐 무의…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 이 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사람들을 만나 봉사하고 싶어 회장모집에 응모하게 됐다. “주위에서 차관까지 지낸 사람이 왜 그런 일을 하려고 하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은 우리 사회의 잘못된 시각이라고 생각해요. 그리…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사는 삶을 위해 노인들에게 무료로 목욕을 시켜주고 머리를 손질해주는 등 봉사에 나선 업체가 있어 화제다. 어버이날인 지난 8일 합덕읍 신흥모텔사우나는 합덕읍에 거주하는 65세이상 노인들을 초청해 무료로 목욕탕을 개방하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뷰티…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딸 윤정자씨가 74년에 부녀회장으로, 그 뒤를 이어 지금은 천안에 살고 있는 큰 며느리 황영자씨가 79년에 부녀회장으로, 작은아들 윤승중씨가 95년부터 2년동안 새마을지로자로, 지금은 작은 며느리 이인자씨가 2001년부터 부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에게 힘을 준 생활개선회를 한마디로 ‘배우고 봉사하는 단체’라고 설명했다.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여러 가지 교육을 받을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의 사회활동도 할 수 있어 활동하다 보면 회원 모두가 ‘농사짓는다’는 긍지를 가질 수…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할 뿐이다. 지금으로부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봄은 오는 것처럼 삶의 끝을 걷고있는 노인들의 힘겨운 걸…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역 근처에 있는 계 룡학사 아동복지시설에 찾아갔었다. 첫번째 사진은 …
2003.01.19 · 지역사회 · 김정진
…회장 임긍순)가 추운 겨울철을 맞아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노인들을 찾아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13일 송악생활개선회·농촌지도자회 30여명의 남녀 회원들이 외로운 노인들은 돌보고 있는 면천면 죽동리 ‘소망의 집’을 찾아가 노인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과연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본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장이 있고 가족들 모두 건강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할 수 있으나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아니 잘 나가는 친구들과 비교하면 그렇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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