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5년

41건 · '부모님 위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5.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고려대·순천향대 의예과 합격

    …수학에 자신이 없었다는 신애 학생은 문과에 입학 후 수학 성적을 올리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수학 공부에 흥미를 붙였고 성적까지 높였다. 특히 개념을 중요시 해 개념 정리를 수차례 했으며 그 후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해 나갔다. 한편 외국어는 …

  2.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는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 옛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아쉽단다. 점점 도시화 되면서 환경이 악화…

  3.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기 음주·흡연, 가정 영향 크다”

    … 과도한 스트레스도 약물에 의존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님들도 자녀들의 특기와 끼를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자녀를 지지해야 한다. 또 청소년 관련 시설과 공간 등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김기재 당진시의원 청소년 약물남…

  4.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른여자네 건어물 권선영 대표건어물은 ‘마른여자’에게 맡기세요

    … 찾은 권 대표는 부산에서 30여 년간 건어물 등 유통판매업에 종사하신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지난해 여름 플리마켓에서 본격적으로 건어물 판매를 시작했다. 이미 마른여자네 건어물은 인터넷이나 SNS상에서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당진뿐 아니라 타 지역…

  5. 2015.09.2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8] 여성의류브랜드 SI(씨) 신순옥 대표“코디 잘하는 여자”

    …한 의류를 만든다는 여성의류브랜드인 SI는 신순옥 대표와 잘 어울린다. 부모님 아래서 패션을 접하다 신 대표는 주단가게를 운영하던 부모님 아래서 자랐다. 어릴 적부터 자연스레 의류에 관심을 가졌고 어렸을 때부터 직접 옷도 다려 입곤 했다. 신 대표는 …

  6.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야 가능합니다. 공동육아에서는 아이들을 마음껏 뛰어놀게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들께서 공부는 왜 안 가르쳐주고 놀기만 하냐는 등 불안해하면 공동육아를 할 수 없죠.” 해와 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종일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지만 공부 시간은 거의 없다. …

  7.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직장생활 끝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고향이지만 일찍 부모님을 여의었기에 가진 것도 하나 없었다. 작은 집 딸린 목장에 들어가 살림을 차렸고 식을 올렸다. 이후 가스 배달을 20여 년간 해 왔다. 부족하고 모자라긴 했어도 아내가 있고…

  8.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더기 없이 깔끔하다. 바람과 햇볕이 잘 통하고,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문턱을 낮게 만들었다. 총 49인 정원으로 대부분 2인실로 구성돼 있고, 넓은 거실은 노인들의 소통의 장이 된다. 그밖에 식당·간호사실·물리치료실 등이 자리해 있다. 효제요양…

  9.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신이 8월 말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생각날 때면 그는 고도원 시인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라는 책을 읽는다. 이 회장은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잘해야 한다”며 “미루지 말고 부모님께 효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만약…

  10.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숲에서 자라나는 아이들학교 탐방 신평초등학교

    …제철 임직원과 신평초 전교생이 함께 벽화를 그려 나가는 활동이다. 이를 위해 지난달 17일에는 공공미술에 대한 이론 수업을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이어 노후화된 건물 특성 상 비어 있던 벽면에 벽화 작업을 실시했다. 벽화에 숲을 그리기 위해 전교…

  11.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흙을 빚고 먹을 칠하다문인화 배우는 ‘도자기 청년’ 전찬우 학생 (송악읍 석포리)

    …를 해소하기도 해요.” 도자기에 문인화를 접목 찬우 학생은 방학을 맞아 부모님이 살고 있는 당진에 내려왔다. 그는 문인화가 그려진 도자기를 만들고 싶어 먹그림사랑회 서실을 찾았다. 찬우 학생은 일주일에 두 번 서실에서 6시간 동안 문인화를 배우고 연습…

  12.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카페 15station(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

    …기 전까지 고민하며 신경을 많이 썼다”고 전했다. “외할아버지, 삼촌, 부모님 등 온 가족이 모여 만든 작품이에요. 그래서 무엇보다 더욱 의미 있고 애착이 많이 갑니다. 직접 서울을 오가며 건축박람회와 유명한 카페를 찾아다니는 등 연구를 많이 했어요.…

  13.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을 뻘뻘 흘리며 고기를 구워주셨다. 아이들은 그런 어머님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큼지막히 쌈을 싸서 입에 넣어주기도 했다. 이어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에 복지사 선생님들이 학부모님께 일일이 전화해서 아이들에게 보낼 메세지를 녹음해 보…

    당진시대
  14.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장작에서 태양광까지 온돌의 진화태양광 전기보일러 개발한 (주)엘이 장명석 대표

    …기를 모두 분해할 정도로 기계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과학자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꿈을 접고, 전산학과에 입학한 뒤 컴퓨터 조립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 사업에 뛰어 들었다가 인생의 쓴 맛을 보기도 했다. 오랫동안 영업사원으로 일하던 그는 어느 날 …

  15.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승호 원 커뮤니케이션 대표“아내를 위한 황토집을 짓다”

    …어렸을 때 꿈은 장군이었다.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어릴 적 꿈을 실현하기 위해 ROTC장교로 7년간 근무했다. 이후 제대를 앞두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고자 사회에 나와 전공과는 다른 인쇄출판업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인쇄출판업 원커뮤니케이션 대표로 있으…

  16. 2015.07.17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예쁜술집 박성훈 대표

    …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입구부터 내부까지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병뚜껑으로 만든 하트와 외국을 여행할 때 가져온 소품들로 꾸몄다”며 “분위기도 편안하고 깔끔해서 어느 연령대가 찾아도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17. 2015.07.10 · 정책·행정 · 김한별

    [신설상가] 읍내동 베이비 멀티하우스 김주리 대표미국 직수입 아동복 멀티숍

    …었다. 당진 출신 김주리 대표는 서울에서 피부미용 관련 업계에 종사하다 부모님이 살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평소 아이들을 예뻐하던 김 대표는 조카들이 예쁜 옷을 입고 좋아하는 모습에 아동복 매장을 운영키로 결심했다. 김 대표는 “당진에는 아직까지 …

  18.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업하기 전 겨울방학 때 친구의 권유로 흡연을 시작한 A군은 “한 친구가 부모님이 피우던 담배를 가져와 친구와 함께 호기심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낙후된 원도심 인근에 학교가 밀집해 있고 시 승격 이후 학생 수가 증가하면서 청소년들의 흡연…

    당진시대
  19.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출향인 인터뷰3] 합덕읍 신촌리 출신 민주평통 김원국 영등포구협의회장지게 지던 꼬마, 영등포구에 ‘우뚝’

    … 풍겼다”고 말했다.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하지만 나이가 들어 쇠약해진 부모님은 더 이상 농사일을 할 수 없었고 온 가족이 서울로 떠나야 했다. 서울에 와서도 기차를 타고 신례원을 거쳐 5~6시간 걸리는 당진을 찾으며 4H활동을 이어갔다. 아내 백종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