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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분노 시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분노 시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능이 빚어낸 인재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지진과 쓰나미라는 자연의 분노로 시작되었지만, 비상 발전기를 지하에 설치하는 어리석은 설계와 안일한 운영이 인류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흔을 남겼습니다.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원전 사고, 포항 지진… …

  2. 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우리가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는 이유!

    …일본의 선택에 우리 국민들은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망연자실했다. 더 분노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투기를 대하는 우리 정부의 태도이다. 정부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투기가 시작되자, ‘일본이 당초 계획대로 오염수를 방류한다면 과학·기…

  3.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충남·당진 핵발전소 결사반대!”

    당진시민들이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반대를 외치며 지난달 20일부터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방사능 피폭되면 대를 이은 재앙된다’, ‘수십년 석탄발전소 피해도 괴로운데 당진핵발전소가 웬말이냐’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4. 2020.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폐기물 반입 우려스럽다”

    …20일 이틀에 걸쳐 당진항에 반입했다. 대전일보는 공식적인 절차도 없이 시민들 모르게 폐기물이 반입됐고, 석문산단에 산폐장을 조성 중인 업체가 시운전시 무상으로 해당 폐기물을 처리키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본지 제1321호 ‘해상에 방치된 폐기물 당…

    당진시대
  5.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체 측, 반대 여론 거세지자 민-민 갈등 부추겨”

    … 건설업자 및 오염배출 기업과 당진시민을 지켜주지 못하고 있는 행정에게 분노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반대대책위는 “산폐장 건설에 반대하는 당진시민들과 단체들이 자율적으로 대책위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특정 개인의 선동이나, 금품요구 등 근거…

    당진시대
  6.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석문·송산단지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왜 문제인가

    …에 5만7000평의 어마어마한 규모의 산폐장을 건설 중이다. 그러나 당진시민들 대부분은 모르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석문 산폐장은 매립장과 소각장까지 동시에 건설해 논란이 되고 있다. 송산 산폐장의 공사현장은 갯벌 성분의 흙인데 깊이 36m의 터파기 …

    당진시대
  7. 201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현대제철 대기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마치며

    …단체를 만들고 거리에 나섰다. 기업의 반복되는 사과를 믿을 수 없었고,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줄 알았던 행정기관이 오히려 시민들을 속이고 ‘자발적 감축’이라는 쇼를 진행했던 모습을 보며 분노를 참을 수 없었다. ‘숨 쉴 수 있는 당진! 엄마가 지켜줄게…

    당진시대
  8.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켜요”

    …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시민들이 모였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트리스가 쌓인 야적장 앞을 지켰다. 촛…

  9.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환경·교육 현안 심층적으로 다뤄달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 제기됐다. 또한 지방선거 1주년을 맞으며 정치인들의 공약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생각을 알아보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특히 편집자문위원들은 사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심층보도, 연속보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편집자…

  10.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때문에 평택시민들도 고통”

    평택·안성 시민들이 집회를 열고 대기오염물질을 불법 배출한 현대제철을 규탄했다. 서평택환경위원회와 평택환경행동 등 평택·안성지역 20개 단체에서는 지난 9일 현대제철 앞에서 현대제철의 미세먼지 불법 배출 중단을 촉구하며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했다. …

  11.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황산화물, 유기화학물질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환경을 악화시켜 시민들의 정주여건과 삶의 질을 낮추기 때문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의 2015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통계에 따르면 당진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총131,752톤으로 충남 전체 배출량(4…

  12. 2018.03.30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어디까지 왔나 3] 지금까지 해온 일들지역주민 염원 담은 ‘당진 땅 찾기

    …이 아니다. 아산만에 위치한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평택시에 빼앗긴 뒤 당진시민들은 분노했다. 가능한 한 모든 방법을 통해 당진시민들이 얼마나 간절한지 드러내왔다. 이러한 시민들의 노력이 앞으로 있을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13.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사람들이 다시 모였다. 지난 20일 송악읍 GS EPS 앞에 모인 시민들은 다시 빨간 띠를 머리에 둘렀고, 깃대를 다시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

  14.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24시간 멈추지 않는 ‘단식’

    … 관할이라고 결정내린지 20여 일이 지났다. 20여 일 동안 지역민들은 분노했다.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에서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았고 또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이 사실을 호소했다. 삭발…

    당진시대
  15.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립지 70% 평택시로 넘어갔다평택·당진항 매립지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에 지역사회 ‘충격’

    …리 개발을 위한 세미나를 3차례에 걸쳐 개최했다. 또한 1200여 명의 시민들로 구성된 평택항 되찾기 범시민 운동본부를 통해 시민들을 교육하고 매립지 관할권 귀속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 등을 계속해서 홍보해 왔다. 뿐만 아니라 행정자치부·국토교통부, …

    당진시대
  16.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 매립지는 당진 땅”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규탄집회

    이번엔 세종시다. 지난 2월 200여 명의 시민들이 서울 종로에 위치한 행정자치부를 항의방문해 집회를 벌인데 이어, 이번엔 1000여 명의 당진·아산시민들이 세종시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건물 앞에서 평택시와 행정자치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

  17.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유종오 공인중개사 - 5.18광주는 끝나지 않았다

    …)의 기억이 생생하기만 한데 벌써 30여년전의 일이 되어버리다니… 그후 시민들을 향해 발포한 계엄군의 주동자를 처벌하기 위해 열렸던 청문회에서 오로지 진상을 덮거나 책임회피에 급급했던 당시의 신군부등 그 주도세력들에게 가졌던 분노를 나는 지금도 삭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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