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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분노 시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분노 시민들'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안효권, 2년 연속 ‘최우수 의원’

    …는 박장화 의원 등 재선의원들이 돋보였다”면서 “안효권 의원의 경우 당진시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하고, 현안에 관한 수준 높은 질문과 감사를 했다”고 평가했다. [미니 인터뷰] 최우수 시의원으로 선정된 안효권 의원 “용기 있는 실천으로 보답” “6.4지방…

  2.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의 투쟁은 또 다른 ‘갑오농민전쟁’

    …농민들은 쌀 관세화가 식량주권을 위협한다며 또 다른 외국의 침략행위라고 분노한다. 우루과이 협상으로 미국 등 강대국에서 14종의 농축산물 수입 개방으로 우리 농업을 파탄 낸 것은 120년 전 일제가 총칼로 우리 쌀을 수탈한 것과 똑같은 것이다. 농민들…

    당진시대
  3.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 면천면민들은 사업이 백지화 되는 것은 아닌지 노심초사하며, 한편으로는 분노하고 있다. 박물관 추진에 제동을 걸며 예산을 삭감한 시의원들은 면천면 주민들에게 괜한 미운털이 박혔고, 전면에서 박물관 건립 과정에 문제를 제기했던 당진문화연대 역시 마찬가지…

  4.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에 김홍장 당선

    …세월호 참사를 통해 집권 세력의 무능과 부패가 여실히 드러난 것에 대해 시민들이 분노한 결과”라며 “새로운 변화를 희망하는 시민들의 욕구가 분출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인수 전 당진번영회장 역시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이번 세월호 참사에 분노한 앵그리…

  5.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전공약은 없다

    세월호 참사로 충격과 슬픔을 넘어 분노 속에 빠진 지도 한 달이 지나가는 시점에 6.4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후보자들은 선심성 공약만 남발하고 있다. 이번 참사는 국가와 정부가 재난위험에 빠져있는 국민의 생명에 대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한지 뼈저리…

    당진시대
  6. 2014.05.16 · 문화·교육 · 임아연

    ‘천개의 바람 되어’

    가눌 수 없는 안타까움과 슬픔, 그리고 분노로 가득했던 지난 한 달.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뒤 사회 곳곳의 부정이 줄지어 발견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민낯이 드러나는 가운데 지역 시민들도 하나 둘 촛불을 켜기 시작했다.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7.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무소속) 예비후보가 참석해 당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자신들의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날 후보자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정견을 발표하고, 당진의 농업·산업·정주여건 등에 대한 정책 토론을 벌였으며, 시정 방향과 개인을 둘러싼 의혹 등에 관한 신상…

  8. 201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월호 추모 물결 지역에서도

    … 안에 미소 띤 얼굴로 남아 있을 뿐이다. 안타까움과 서러움, 미안함과 분노가 사람들 마음 한켠에 깊이 자리 잡았다.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노란 촛불에 마음을 실어 간절히 기도했다. 시청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어떤 이는 국화꽃 한 송이를 제단 위에 …

  9.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답답하다. 상황을 이 지경까지 끌고 온 황해청과 충남도, 당진시에 무척 분노하고 있다. 그동안 주민들이 받은 피해는 어떠한가? 주민들은 그동안 말도 못할 피해를 입었다. 한 공무원이 “1년만 농사지으면 (보상이) 된다”는 말에 희망을 갖고 땅을 빌려 …

  10. 2014.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립박물관건립 두고 의견 충돌 “역사 복원 및 면천 발전” vs "타당성 부족… 예산낭비”

    …이 크다”며 “예산을 삭감한 의원들의 직무유기”라고 말하며 의회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반면 시립박물관의 백지화를 주장하던 문화연대 측에서는 “면밀한 검토 없이 시립박물관의 건립을 추진하는 것은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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