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분위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0년

13건 · '분위기 있는'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의 음식은 격이 다르다. 미당의 음식들은 가사에 …

  2.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 사랑 넘치는 통나무집”

    …도 절약되기 때문이다. “가족들과 함께 운영하다보니 손님들도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가게를 꾸려나가고 싶었어요. 다행히 손님들도 그런 점이 마음에 드셨는지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 주시더군요. 맛에도 만족하셔서 항상 칭찬을 해주시…

  3.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 농업웅군이자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으로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4. 2010.06.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노인대상 약품 판매사기 극성

    … 효도관광과 점심 대접을 빌미로 약품을 판매하는 사기단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피해 노인 등이 부당한 가격 등을 뒤늦게 알고 반품을 요구해도 잘 이뤄지지 않아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약품 중간 판매업체인 이들은 봉사를 빙자해 …

    당진시대
  5.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무한 리필로 부담 없이 참치 맛보세요”

    … 진참치 조상길(36) 대표는 전반적인 운영과 주방에서 음식을 담당하고 있는 김대호(46) 실장과 함께 진참치를 운영 중에 있다. 김 실장은 20여년의 주방 경력을 갖고 있으며 손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참치를 2~3일에…

  6.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들과 가까운 회장 될 것”

    …회원들의 화합을 이루고 기쁜 마음을 갖고 회에 참석하고 봉사에 나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신평라이온스클럽 이범석 회장은 올해로 11년째 라이온으로서 활동 중이다. 회원들을 가깝게 대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그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한…

  7. 2010.05.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역 주민, 기관이 연계해 아이들 돌봄

    …수혜를 주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와 주민들도 함께 참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함께 찾아 투자하는 것으로 발전하게 됐습니다.” 유 교장은 올해에는 아이들이 글로벌 문화와 심리적 안정 및 발달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한다. “심리적 안정을 위한 …

  8.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지 않도록 소고기용 옹기판을 따로 두고 있다. 옹기촌을 6년째 운영하고 있는 홍승란(50) 대표는 “옹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구멍들이 많아 숨 쉬는 그릇으로 불리고 있다”며 “흙으로 만들어진 옹기는 고기의 기름기와 중금속의 유해 물질을 흡수 한다”고…

  9.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재당영남향우회는 당진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경상남도 출생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

  10.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자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우리지역에서는 일자리 창출에 앞서 중량있는 일감 발굴을 먼저 했어야 했다. 이런 분위기와 여건에 젖은 사람들은 절대로 일반사회 일자리에서 견디지 못한다. 그래서 농촌일손의 교란상태가 온 것이다. 누가 쉬운 일 놔두고 …

    당진시대
  11. 2010.0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머구리 우진혜 대표]“주인이 직접 날마다 잡아온 신선한 해산물”

    문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참나무 장작의 따스한 열기와 분위기가 푸근한 그곳. 머구리가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에 들어섰다. 정겨운 분위기 속에 신선한 해산물을 안주삼아 술 한잔 기울이고 나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이 후련해진다.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머…

  12.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랑의 수호천사 성금 75명에게 전달

    …을 맞이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의 저소득 가정 학생과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 75명에게 생계비 및 의료비로 42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학생들이 참여해 모금한 사랑의 수호천사 성금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는 1인당 생계비로 50만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