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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불리 결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불리 결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인물·동정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③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적극적 리더십 선수 교체해야”

    …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평택에 빼앗겼다. 매립지가 평택 해안과 가깝다는 불리한 요소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정치적 리더십의 차이로도 볼 수 있다. 평택 리더십은 적극적인 반면 당진 리더십은 안일하고 수수방관하는 태도였다. 리더십 교체가 필요하다. 즉…

  2.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대학, 지역의 의제를 담다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5 독일 본 시민대학

    …들은 어떠한 일을 하는가?’로 강의가 이뤄진다. 마찬가지로 항구도시라고 불리는 함부르크의 시민대학에서는 강의 주제로 ‘항구’를 다룬다. 독일의 시민대학은 1925년 경 두 가지의 이유에서 설립됐다. 첫 번째 이유는 대학 교수들 또는 교육자들이 교육의 …

  3.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곡면 산성리에 있는 ‘주류성’이다. 겹겹이 산으로 싸여 대부동 분지라고 불리는 이곳은 옛 지명이 ‘얼방면’이다. 백제는 왕을 ‘어라하’라 하였는데 ‘얼방’은 왕이 살던 곳이라는 뜻이다. 백제 패망 후 백제유민들은 복신을 중심으로 이곳 주류성에서 나당연…

    당진시대
  4.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곡2통 주민들이 만든 ‘귀물영농조합’

    …랫구물이라고 불렀다. 김남홍 통장에 따르면 마을에 ‘구정(龜井)’이라고 불리던 큰 우물이 있었는데, 물이 많고 맑기까지 해 ‘구물’이라고도 불렀다고 한다. 이후 사람들 입을 타고 ‘귀물’로 불리게 된 것에서 협동조합의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옛 지명처…

  5.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병인가 의료과실인가미즈맘산부인과, 산모 사망 진실은

    …위 중단 이유에 대해 최 모씨는 “경찰 측으로부터 ‘시위를 지속하는 게 불리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경찰 조사 결과를 보고 이후 대응 방안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경찰서에서는 미즈맘산부인과가 최 모씨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로 고…

  6. 2015.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동완 국회의원신평~내항 연륙교 건설에 당진시민 힘 모으자

    …당진항 매립지와 당진시 신평면을 잇는 연륙교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최종용역결과, 비용대비 편익(B/C)이 1.09라는 결과를 내놨다. 보통 B/C가 1.0이상이면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의미다. 용역을 수행한 한국교통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평택·당진항 …

    당진시대
  7.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법정에 선다면 승소할 자신 있다”

    … 된 계기는 무엇인가? 1993년도에 소송을 겪으며 재판관이 이미 재판 결과를 정해 놓고 판결하는 것을 경험했다. 입증 기회조차 주지 않았던 법원에 대해 억울한 마음에 6년에 걸친 법정 싸움을 이어가 결국 승리했다. 이후 우리나라 유수의 로펌 변호사들…

  8.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역사

    …한쟁의심판 청구 소송을 시작한지 4년 뒤인 2004년 9월, 헌재 판결 결과 5:4의 의견으로 아슬아슬하게 당진군이 승소했다. 당시 재판부는 “자치단체의 구역은 주민·자치권과 함께 자치단체의 구성요소이며 자치권이 미치는 관할 구역의 범위에는 육지는 물…

  9.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수준으로 거하게 술 한 잔 하고 운전대를 잡았다. 잠재적 살인행위라고도 불리는 음주운전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안타까운 생명을 앗아간 제2의 크림빵 사건이 곳곳에서 우려되는 것이다. [단속 현장에서 만난 경찰들] 욕설에 인격모독까지… 음주단속 천태만…

  10.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남 일 아닌 ‘내 문제’

    …라며 “행자부 결정에 따라 대응 방안과 수위를 결정하고, 만일 기대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정말 강경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치적으로 봤을 땐 여러모로 당진이 불리한 상황이지만, 우선 행자부가 국가 최고의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

    당진시대
  11.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동대책위원장은 “평택의 입장에서 보면 서쪽에 위치해 있어 ‘서부두’라고 불리고 있지만, 당진시 동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동부두’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며 “수 백년 전부터 지역 주민들이 관습적으로 지켜 온, 헌법재판소가 이를 인정한 충남도계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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