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뿌리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2년

13건 · '뿌리 역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3 (사)남사당“서민의 애환과 울분, 놀이로 승화”

    …연원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자료는 매우 빈약하다. <고려사>, <해동역사>, <문헌통고> 등에 기록되기는 했으나 단편적으로 서술된 내용뿐이다. 특히 지배층의 관점에서 기록되어 있어 남사당이 풍속을 해치는 저속한 집단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조선 후기…

  2. 2012.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2대한민국 생협의 뿌리, 원주생협원주생협의 역사, 생협의 바로미터가 되다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역이 원주시다. 일찍부터 생협과 관련된 지식을 얻기 위해 많은 이들이 원주시로 향했다. 원주생활협동조합(이하 원주생협)의 역사는 이 땅에 뿌린 내린 생협의 태동과 함께 해왔다. 때문에 곧잘 원주생협…

    당진시대
  3.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2 서천군 한산모시관 유네스코 등재 보유자 명맥 유지 큰 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산모시는 삼국시대부터 모시풀을 원료로 한 옷감에 뿌리를 두고 있다. 1968년 이후 모시의 수익성 감소와 화학섬유의 발달로 생산량이 감소추세를 겪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최근 생활수준 향상과 천연섬유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며 한산모시…

  4.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주민들은 지금 남아 있는 느티나무는 원래 뒤편에 자라다 죽은 느티나무의 뿌리가 갈라져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황철연 노인회장은 “예전 느티나무에는 구렁이가 살았다는 전설도 내려오고 있고 마을 사람들이 제를 올리고 수호신으로 삼을 만큼 마을의 중요한 …

  5.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성모병원, 환우중심의 전인치료로 거듭나”

    당진은 가톨릭의 역사적 성지이자 김대건 신부를 비롯한 여러 성직자를 배출해낸 곳 이다. 특히 솔뫼성지, 신리성지 등 신앙을 위해 순교한 이들의 성지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중요한 가톨릭 역사지로 손꼽히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

  6. 2012.07.10 · 인물·동정 · 김창연

    석문로타리클럽 이취임식

    …승 회장 “성실하고 활발한 활동 약속” 석문로타리클럽 손필승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선을 돌려 봉사에 중점을 둬야할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나누기, 김장나누기, 장학사업, 의료봉사 사업 등 각…

  7. 2012.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럽 경제위기와 ‘통합’ 이데올로기_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파에 따라 이합집산을 반복한 야당이 선택한 정당명이 민주’통합’당이고, 뿌리깊은 반목과 불신의 역사를 가진 급진 진보정치세력은 국회 원내 진출을 위해 ‘통합’진보당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들 정당이 최근 보여주는 행태에서 통합의 의미를 찾아보긴 힘들다.…

    당진시대
  8. 2012.06.12 · 문화·교육 · 김창연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당진시재향군인회 탐방“호국정신 아래 자유를 수호한 이들을 위한 달”

    … 통해 민주주의 이념 다질 것” “영토를 잃은 나라는 회생이 가능하지만 역사를 잃은 나라는 회생이 불가능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후손들에게 온전히 전달해야할 의무를 갖고 있죠. 당진시재향군인회에서는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

  9. 2012.04.26 · 문화·교육 · 우현선

    끈끈한 동문애가 60년간 이어지는 학교

    …롯한 참석자들에게 전립선 질환에 대해 무료로 검진을 해주었다. 60년의 역사를 지닌 한정초등학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끈끈한 동문애다. “시골의 작은 학교라 동문이 많지는 않지만 어느 학교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정초등학교는 전국에서 둘…

  10. 2012.03.16 · 문화·교육 · 우현선

    [생각을 실천하는 호서고 3 김건태 학생]“다문화 아이들도 한국인이잖아요”

    … 자원봉사를 해왔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던 건태는 문득 역사교육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한국인’이라면 ‘국사’부터 알고 배워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니 완벽히 한국인이 되려면 한국의 뿌리부터 알아야…

  11.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4 - 정미면 수당리] 은봉산 아래 명당, 유서깊은 마을

    …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정미면 수당리는 당진의 대표 유적지인 안국사지와 봉화산, 은봉산 등…

  12.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생각조종자”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든가 자신의 성과에 대해 과대포장하여 보도자료를 뿌리는 것 또 자신들의 이익에 해가 되는 문제제기를 하는 집단을 빨갱이로 몰아 부치거나 수구꼴통으로 지칭하는 것 등이다. 이들은 모두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만을 보게 하여 익숙…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